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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개방형 오피스 혁명(Open-Office Revolution)에 대한 재고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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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형 오피스 공간(open-office floor) 개념이 도입된 지 10년이 되었다. 그동안의 결과를 보면, 문제와 가능성이 동시에 거론되고 있다. 20192월 열린 ULI 뉴욕 행사에서 Gensler LinkedIn Google 3개 테크놀러지 회사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개방형 오피스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이들은 자신들 회사의 오피스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보는 관점을 피력했다.

 

자료:

https://urbanland.uli.org/industry-sectors/office/revisiting-the-open-office-revolution-with-top-tech-employers/

델코지식정보

https://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C%98%A4%ED%94%BC%EC%8A%A4%C2%B7%EC%A3%BC%EA%B1%B0%C2%B7%EC%82%B0%EC%97%85%EB%AC%BC%EB%A5%98

http://www.retailon.kr/on/bbs/board.php?bo_table=r1_02&sca=%EC%98%A4%ED%94%BC%EC%8A%A4%2F%EC%A3%BC%EA%B1%B0%2F%EC%82%B0%EC%97%85%EB%AC%BC%EB%A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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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방형 오피스 의견

 

Gensler 수석 디자인 이사 Tom Vecchione 의견

 

Gensler의 수석디자이너인 Tom Vecchione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Harvard Business School)의 최근 연구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개방형 사무환경이 직원간의 상호유대증진 및 업무생산성 측면에서 모두 하향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 개방형 사무공간은 초창기에는 기술회사들의 민첩성, 유연성, 혁신성 등 초점에 적합한 환경 같이 보였다.

 

그러면 왜 집중성, 책임감, 위계질서 등에 적절하다는 인식을 갖지 못하게 되었을까? 이러한 개방형 오피스에 대한 재 고찰은 戰後 교외화(postwar suburbnizaion) 현상에 비유할 수 있다. 교외화 현상이 시작된 지 50년이 지난 지금 다시 기존 도시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개방형 오피스에 대해 실천했던 것들이 타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개방형 오피스가 실패했다고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모델은 향후 실제 적용에서 주의와 혁신이 필요하다.

 

LinkedIn의 글로벌 디자인 상무이사 Brett Hautop 의견

 

LinkedIn(전 세계 4억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인맥사이트) 회사에서도 사무실의 공간 사용에 대한 다시 검토하는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회사의 사무실 공간 할당을 보면, 개방된 공간 규모가 패쇄형 공간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서 비균형적이다. 그럼에도 개방형 공간에서 데스크 사용율(desk utilization rates)을 보면 예상보다 낮다. 폐쇄된 공간의 데스크이용률이 실제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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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예전의 폐쇄형 사무 공간 형태로 돌아가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라고 본다. 직원들 개개인별로 폐쇄 공간을 제공하는 해결책은 검토하지 않는다. 대신 직원들 개개인이 소속감을 느끼며, 역동적인 에너지를 상호 전달하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방음전화부스(soundproof telephone booths)‘, ‘4인실 미팅룸또는 개방된 협업 공간(open collaborative spaces)‘등 필요시 사영할 수 있는 다양한 작업 공간을 제공하는데 치중하고 있다. 개방형 오피스형태의 단점을 극복하는 한 가지 비결은, 오픈되어 있지만 잡음과 주의산만을 통제하는 도서관식(libraries) 개념의 공간을 채택하는 것이다.

 

모든 개방형 오피스 공간에 도서관 공간을 추가로 배치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일하는 공간이지만 대화를 하지 않는 공간이다. 매우 단순하고 기본적인 개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모델 이다. 도서관은 열린 사무실을 대체하는 대위개념(counterpoint)으로 그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LinkedIn의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팀 변화를 중시하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완료 될 때마다 현재 프로젝트에서 작업하는 직원의 수는 변동성이 있다. 딱딱한 환경은 직원들 상호교류를 파괴할 수 있다. 100명의 직원들에게 모두 각자의 책상을 주는 방식은 채택하지 않는다. 1번째 직원과 100번째 직원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쉽게 상호교류 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인간미 없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끔 탄력적인 환경을 창출할 필요가 있다. 개방된 좌석(open seating)을 운영하지만, 함께 일하는 팀들을 이웃으로 지정한다.

 

모든 직원이 비지정 좌석으로 함께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지만 노트북을 내려놓을 장소를 결정할 때, 다른 직원의 영역을 침범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끔 직원들에게 작업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언제라도 자신의 업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 있는 장소는 항상 준비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잘 균형 잡혀 있다. 그러나 이런 일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니어서 때로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도 사실이다.

 

비지정 좌석(unassigned seating) 초창기 운영 실험은 금방 성공하지 못했다. 완전한 이동식 책상 배치는 때로는 마치 건축학교 스튜디오 분위기와 같은 혼란도 발생했다. 또 다른 사례로, 공간이 비지정 좌석으로 빌트인 이동책상(built-in mobility of the desks) 임에도 불구하고, 고정 좌석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미세한 변화는 필수적인 현상이다. 각 층의 가구를 옮기고 재배치하기도 한다. 지역 내 예술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그들의 작품을 각 층 사이에 순환전시 하기도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공간에서 업무 하는 사람들이 새로운 에너지를 받고, 새로운 것을 보고, 새로운 것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공간 변화를 주고 있다.

 

각 팀별로 이동식 액자와 Z클립을 활용하여 사무실 벽면을 편하게 재정리(rearrangement) 할 수 있다. 자신들의 공간을 독창성을 발휘하여 창의적으로 변경할 수 있고, 필요 물품을 가져와 무슨 활동이던지 할 수 있는 공간 연출을 장려하고 있다.

 

이 이외에 개방형 오피스가 가진 여타 원칙들은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시공간에서 4.6~ 4.9m의 층고가 연이어 연결되는 높은 빌딩 내에서, 단지 몇 개 층이라도 내부적으로 단순 편리한 계단으로 연결하는 개념도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이 개념은 엘리베이터 활용 없이도 일하는 공간을 함께 맺어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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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의 뉴욕시 부동산 이사 Paul Darrah 의견

 

개방형 사무실 공간이 포기되고 있다는 징후는 없다. 그러나 오픈 공간 구성에 대해 면밀하고 지속적인 재고의 필요성은 있다. 지속적으로 업무공간을 혁신 할 수 있는 기회인 데스크 우선주의(Desk First initiative)를 강조한다. 우선 한 층을 선정하여 오픈 공간의 효율적인 디자인을 반복하다보면 틀이 잡히고, 이를 다시 매년 다른 층으로 확장 및 개발을 하면서, 수정하고 다듬어 나간다.

 

사람들은 반복을 통해 새로운 무언가를 배워나간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공간 배열을 하고 그 생산성 결과를 측정하여 개선해나가는 과정을 반복한다. 반복과정 중에 직원들이 가장 생산적으로 업무를 하는 장소인 책상, 회의실, 및 함께 하는 공간을 중시해야 한다. ‘업무공간에서의 이웃(neighborhood in the workplace)" 개념을 중시해야 한다. 이 점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공간 규모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방형 오피스에 대한 영원한 개념인 하얀 슬픔의 바다(sea of white sadness: 넓은 바다를 바라보는 흑백사진의 속의 사람이 느끼는 공허한 슬픔) 같이 나 혼자 남아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서는 안 된다. 같은 공간에 40-50여명의 동료 이웃이 있는 경우, 협업 룸 공간을 별도로 만들 필요가 있다. 비어있는 협업 룸에서 동료와 둘이 5분 정도 앉아서 미팅을 할 수 있는 여유도 중요하다. 물론 사전 예약 없이 편하게 이용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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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용 부동산 개발과 마찬가지로 단 하나의 이상적 모델은 없다. 최적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환경은 지속적으로 연이어 반복된다. 오피스 공간 내에서 이웃의 개념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사는 동네의 이웃 개념보다는 규모면에서 훨씬 작다. 즉 도시의 거리 개념과는 다르다. 리테일 성공여부와는 관계없이 상가 거리는 사이클에 따라 바뀐다. 공간 활용이 안 되고 있거나 추가적인 효과를 내지 못할 경우, 다시 목표와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야한다. 그래서 효과가 나타나도록 재구성해야 한다. 그게 바로 공간진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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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폐쇄형 오피스 의견

 

Mathworks의 부사장 Elizabeth Haight 의견

 

오래된 패션의 어메니티(old-fashioned amenity)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의 경향과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모든 직원들에게 폐쇄형 사무공간(closed office)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직원들은 같은 크기의 개별 사무공간을 갖게 되면서, 공간 관리가 더욱 용이해진다. 한번 조성된 공간은 이미 끝난 것이다. 어떠한 개조작업(retrofitting) 없이 어떤 직원이던 아무 장소에 이동해 근무할 수 있다.

 

그러나 회사 건물들은 수도원이 아니다.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모든 사무실 정면은 유리문으로 되어있다. 직원들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이 있지만, 모든 직원들 대다수는 각자의 사무공간에서 일을 한다. 직원들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는 집중력을 요하기에 개별 전용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회사업무에 필요한 지식 노동자들을 고용하여, 상품개발에 투입한다. 물론 이 방식이 유일한 사무 공간 모델은 아니다. 하지만 이는 인재영입을 위한 좋은 수단이 된다. 가치 있는 대우를 받는다는 느낌이 들면 인재들은 찾아오고, 회사는 이들의 개별 사무공간을 확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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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간 활용 극대화

 

교외 지역에 위치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 위해 시간소모가 많기에 업무집중이 떨어질 수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회사 내 카페테리아와 어메니티 공간을 제공하면 직원들을 오피스 건물 내에서 체류하게 하는데 결정적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식사시간 이외에 이러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도 해야 한다.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회사 경영자는 공간사용의 중요성을 명확하게 하는 프로그램과 확신성을 강조해야 한다. 공간 그 자체는 다른 외부요소를 오피스 내로 끌어들이는 유용한 수단이다. 오피스 입지가 독립된 교외 캠퍼스에 있던, 아니면 도시 내 오피스 빌딩이던 모두에게 적용되는 개념이다.

 

지금은 전방위적 측면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축하는 단계라 할 수 있다. 차세대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회사 부동산 외부의 다른 곳의 활동모습을 볼 필요성이 있다. ‘대학들은 지금 주목할 만한(compelling workspaces) 일하는 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호텔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또 다른 좋은 영감들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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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노후 오피스 개보수(retrofitting)

 

현재 노후 된 많은 전통적인 오피스 빌딩들이 있지만 현대적인 감각(contemporary sensibilities)으로 변경은 쉽지 않다. 그러나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노출하고 있는 꾸준한 반복 현상을 보면 그 잠재력은 크다.

 

많은 회사들이 구글의 실험에 주시하고 있다. 뉴욕시의 부동산개발업자들은 실리콘밸리를 방문하여 구글과 다른 테크놀로지 회사들이 본사 건물을 어떠한 신기술로 더 강화하는지에 대해 끈임 없이 벤치마킹하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회사부동산에 반영해야할 기술이 무엇인지 탐색하고 있다.

 

지금 개방된 공간 속에 집중력과 조용함이 있는 다양성의 공간(variable space)이 새로운 표준(norm)이 되어 가고 있다. 빌딩소유주들은 장소 만들기(placemaking)를 위하여 지금까지보다 더 스마트해지고 있다.

 

고용주는 생산성을 측정하고 생산성을 최대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매트릭스 수단을 활용할 수 있다. 그러나 직원의 근무 장소 이동성과 개방적 재택근무 시대를 맞아 가장 실용적인 실험은 직원으로 하여금 업무 장소를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각 회사마다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측정하는 방법은 다르다. 그러나 직원의 행복과 복지는 측정하는 방법은 유사하다. 일단 이것이 해결된 이후에 인재의 영입과 유지가 가능하다. 믿던 안 믿던 간에 직원들은 회사 공간에 들어와서 일하기를 원하다. 이유는 자신들을 위해 조성된 공간에서 동료들과 어울려 일하고 접촉하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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