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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자율주행차 관련 동향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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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경 전 세계 주요도시의 약 70~80%가 자율주행차가 누비고 다닐 전망이다. 자율주행차 관련 기술이 급변하고 있다. 미래의 먹거리 산업으로도 엄청난 효과가 있다. 자동차가 단순 이동수단에서 사무실과 어메니티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안에서 대형화면으로 즐기는 콘텐츠와 플랫폼이 부상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는 세계 최초로 자율주행차를 기반으로 하는 차량호출 서비스 테스트를 승인하였다. Google은 자체의 Waymo 자율주행차를 위한 자체 맵을 새롭게 작성하기 위해 신규 Google Street View 촬영용 카메라 백팩을 활용하고 있다. 보행자 입장에서 거리 뷰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Apple은 자율주행차를 자체적으로 제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Tesla는 전기차 유럽시장 확대 공략을 위해 2019년에 전기차 충전소인 Supercharger Network 커버리지를 유럽 전역으로 확장 예정이다. 자체적으로 자율주행차를 만들고 있는 GMCruise 모델을 DoorDash 로봇과 협력해 자율주행차 기반의 음식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한다. 중국 Segway-Ninebot 회사는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 LoomoDelivery를 제작 실험 중이다.

 

자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Brief2019-02 ] _ 2019.1.17

디지에코보고서 해외 IT업체 동향 브리핑. 2018.12.17.~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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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tailon.kr/on/bbs/board.php?bo_table=r1_02&sca=%EC%9E%90%EA%B8%88%2F%ED%8A%B8%EB%A0%8C%EB%93%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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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안에서 즐기는 콘텐츠와 플랫폼 부상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20191.8~11일 기간 중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선보인 자율주행차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한다. 자율주행차로 시대에 차량의 개념이 완전히 변화하는 만큼, 이동 공간으로서 차량 의미에 집중하면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등을 이용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추세가 뜨고 있다.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Style Set Free라는 주제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공개했다. 4단계 자율주행자동차 ‘M.VISION1)’을 통해 앞 유리창에 펼쳐진 대형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 허공에 손가락을 움직이면 작동시킬 수 있는 기술을 선보였다. 미국 자동차공학회(SAE) 기준 레벨4 이상 자율주행 미래자동차 콘셉트를 공개한 것은 처음이다.

 

자동차 내부의 카메라가 운전자의 손짓과 눈동자 움직임을 파악하고 별도의 터치 없이 오디오와 내비게이션을 조작할 수 있으며 탑승객의 감정에 따라 조명과 음악을 조절하는 기술도 탑재하였다.

 

한편, 로봇 및 전기자동차 기술이 적용한 걸어 다니는(walking)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를 처음 공개하고 축소형 프로토 타입의 작동 모습을 시연하였다. 일반 도로는 물론 4개의 바퀴 달린 로봇 다리를 자유롭게 이용해 기존 이동수단이 접근할 수 없었던 위험한 지형까지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이동수단의 한계를 뛰어넘어 이동성 개념을 재정의한 엘리베이트 콘셉트카로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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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Real-time Emotion Adaptive Driving, R.E.A.D)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가상 터치식 제스처 제어 기술인 ‘V-Touch(Virtual Touch)를 공개하였다.

 

*R.E.A.D: AI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가속과 감속, 진동, 소음 등 다양한 주행환경과 실내·외 환경 조건 속에서 운전자가 반응하는 생체정보와 감정 상태를 차량이 학습한 뒤, 차량 내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운전자의 감정 상태와 생체 정보를 실시간으로 추출, 해당 상황에 맞는 음악과 온도, 조명과 진동, 향기 등 최적화된 실내 환경을 운전자에게 능동적으로 제공하는 기술.

 

*Virtual Touch: 3D 카메라를 통해 탑승자가 가리키는 손끝을 차량이 인식해 탑승자가 별도의 버튼 조작이나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제스처를 통해 조명과 온도, 공조 및 각종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원거리 제스처 제어 기술

 

참관객이 R.E.A.D.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험 모듈 부스를 마련해 감성 주행기술을 홍보하고, 세계 최초로 자동차가 탑승자의 얼굴 표정과 피부의 전기적 자극, 그리고 심박 수에 따라 감정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차량 실내 공간을 제어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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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더 뉴 CLA’를 공개했으며 CES 2018에서 선보인 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를 적용하였다. 탑승자의 움직임을 통해 주요기능을 작동할 수 있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턴트부터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내비게이션, 자연어 인식, 운전자에게 피트니스 컨설팅을 제공하는 에너자이징 코치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이 포함.

 

아우디

 

아우디는 자동차 공간을 모바일 놀이공원, 극장으로 만드는 등 가상현실(VR) 안경을 이용해

차량 뒷좌석에서 영화 비디오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신기술 공개. 자회사인 ‘AEV(Audi Electronics Venture)’와 공동 창립한 스타트업 홀로라이드가 개발한 차량내 엔터테인먼트 기술은 VR 콘텐츠와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연동.

 

디즈니와 협업해 제작한 VR 콘텐츠 마블 어벤저스 : 로켓 레스큐 런(Marvel’s Avengers : Rocket’s Rescue Run)’을 시연.

미국 캘리포니아州 최초로 자율주행차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테스트 승인


최초로 승인을 받은 자율주행차 개발업체는 Zoox로, 캘리포니아 공공시설위원회(PublicUtilitiesCommission)가 추진하는 Autonomous Vehicle Passenger Service 파일럿에  참여한다.

Zoox는 테스트 기간중 안전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승객을 태우고 서비스를 할수있으나, 이용료를 받아서는 안되며, 승객을 태우고 운행한 거리, 승객 안전 프로토콜, 그리고 사고발생시 사고관련 내용과 모든 데이터를 공공시설위원회에 제출을 해야 한다. 파일럿 프로그램이 언제 실시될지는 미정이나, Zoox는 2020년말에 유료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Waymo도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차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면허를 신청하고 2018년10월말 완전 자율주행차 기반 테스트면허(승객미탑승)를 획득했는데, 조만간 캘리포니아주에서도 자율주행차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테스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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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신규 Google Street View 촬영용 카메라 백팩

Google이 신규 보행용 Google Street View 카메라 백팩을 공개하였다. 이전 모델보다 무게를 크게 줄였으며, 크기도 줄였다. 이전 모델은 15개 카메라를 탑재하고 무게는 약20kg이었으나, 신규모델은 카메라수가 6~8대이면서 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수평 수직 공간데이터 수집용 LiDAR센서도 추가되었다.

 

향후 인공지능을 활용해 LiDAR센서로 수집된 정보에 기초해 3D 이미지에 심도 추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Google Earth VR과 함께 Google Street View가 핵심 가상 현실 콘텐츠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인공지능을 활용해 Google Street View에 노출되어 있는 사람과 객체에 가상으로 움직임을 추가하거나 IDV(InteractiveDynamicVideo)와 유사하게 가상현실 단말착용자의 터치에반응하도록 지원할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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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자율주행차 자체 제작 가능성

AppleTesla에서 대부분의 차량을 디자인했던 Andrew Kim 수석 디자이너를 영입했다. 그는 2016Tesla에 입사하기 전에 Microsoft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고, 최근에는HoloLens 디자인에 참여했으며, Tesla에서는 Model Y, Roadster, Tesla Semi 등 대부분의 차량 디자인을 담당했다.

AppleProject Titan과 관련해, 차량제작 보다는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나, 이제는 자체 차량을 제작할 수도 있다. Kim수석 디자이너는 Tesla Model 3 디자인과 관련해 사람과 자율주행 시스템이 모두 운전 가능한 차량에서 도전과제인 차량 내부공간을 디자인을 한 경험이 있다. 더불어 Microsoft에서 HoloLens 개발에도 참여한 경험을 살려 Apple의 증강현실 안경개발에 노력할 수도 있다.

Apple의 증강현실 안경개발과 자율주행 시스템개발이 별도로 진행 중이기는 하지만, Apple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증강현실 기반으로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Apple이 차량을 직접 개발할 수도 있겠으나, 차량제작은 증강현실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후에나 결정할 것으로 보이며, 성공을 한다면 Apple이 자체적으로 차량을제작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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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2019Supercharger Network 커버리지 유럽 전역으로 확장 예정

Telsa2019년 자사급속 전기차 충전소인 Supercharger Network의 유럽내 커버리지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아울러 Combined Charging System(CCS) 고속충전 호환 포트를 장착할 계획이다.

 

Telsa201811월부터 유럽에서 Model3 차량을 판매하기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비해 충전 네트워크를 확대하려는 것으로 보이며, 유럽내에서는 CCS 고속충전 플러그가 주로 사용되는 만큼 다른 차량 제조사와 협력해 Supercharger Network를 개방하고 유료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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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ruiseDoorDash와 협력해 자율주행차 기반 음식배달 서비스 테스트 예정

GMCruise가 음식배달 서비스 업체인 DoorDash와 협력해 자율주행차 기반 음식배달 서비스 테스트를 2019년초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Cruise측은 자사ChevyBolt를 개조한 자율주행차로 DoorDash 고객들에게 식료품이나 음식을 배달해주게 된다. Cruise는 캘리포니아 지역에 180대의 차량을 등록하고 400명의 안전운전자로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Cruise의 경우 차량호출 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하지 않았기 때문에 금번 파트너쉽을 통해 차량호출 서비스 면허를 획득하기 전에 상업용 서비스를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이다.

Ford의 경우 20186Postmates와 협력해 마이애미 지역에서 자율주행차 기반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했으며, Postmates201812월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인 ‘Postmates Serve’를 공개했다.

 

Cruise 역시 승객대상 차량호출 서비스와 함께 자율주행차의 주요 수익원이 될 수도 있는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 하는 것이다.

Pepsi도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퍼시픽대학교(University of the Pacific)캠퍼스에 가벼운 먹을 거리를 배달해주는 자율주행 로봇인 ‘Snackbots’를 배포한다고밝혔다. 자율주행차와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달 테스트가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온라인쇼핑과 관련해 물류센터에서 배송용 제품을 운반하는 일은 로봇활용으로 완전 자동화되었으며, 사람을 대신해 물건을 집어서 옮기거나 담을 수 있는 로봇팔 개발이 확대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AmazonGo 매장과 같이 무인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제품배달에도 자율주행차를 활용하면 제품구매에서 배달까지의 과정 대부분이 자동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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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egway-Ninebot 회사의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 LoomoDelivery

 

Xiaomi가 대규모 투자한 Segway-Ninebot이 라스트마일 배달용 자율주행 로봇인 Loomo Delivery와 신규 전기스쿠터인 Model Max를 공개했다. Loomo Delivery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본체에 서랍형 보관함을 얹은 형태로 상단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으며, 음식, 택배, 기타 아이템 배달이 가능하다. 아직까지는 일반도로 주행 보다는 대형쇼핑몰, 건물, 기업체 캠퍼스 내 주행에 더 적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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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Max는 복잡한 사용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개발했으며, 이전 모델 대비 날씨에 대한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좀더 안전하고 튼튼하게 제작을 했다. Xiaomi의 경우 Segway-Ninebot에 대규모 투자를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에 깊게 관여하고 있는데, 저가제품을 통해 스마트폰, 스마트홈 단말, 스마트 가전, 마이크로 모빌리티 등 일상생활 전반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시간이 갈수록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동남아지역에서 Xiaomi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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