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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사람지향 도시 디자인: 자율주행 차량이 도시 미래를 계획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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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년경에는 북미의 거리와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자율주행 차량들이 의미 있게 눈에 띄기 시작한다. 리서치 기관인 RethinkX의 리포트에 따르면, “Rethinking Transportation 20202030: The Disruption of Transportation and the Collapse of the ICE Vehicle and Oil Industries”에 의하면, 2030년에는 미국 여행객 이동거리의 95%는 교통회사 소유의 자율주행 차량이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 차량으로 사람들의 생활이 바뀌게 되면서, 그동안 출퇴근에 기진맥진해진 사람들의 모습이 바뀐다. 1세기 전 개인이 소유하는 자동차 시대의 도래로 인해 우리 사회는 근본적으로 변화하였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주 교통수단이 될 AVs(Autonomous Vehicles) 출현은 지각을 흔들만한 수준으로 사람들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도시와 민간분야는 파트너쉽을 통해 도시경험 변화를 확실하게 개선하기 위한 플랜을 시작해야 한다.

 

 

자료:

https://urbanland.uli.org/planning-design/people-driven-design-planning-urban-future-autonomous-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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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tailon.kr/on/bbs/board.php?bo_table=r1_02&sca=%EB%8F%84%EC%8B%9C%2F%EC%A7%80%EC%97%AD%2F%EB%B3%B5%ED%95%A9%EA%B0%9C%EB%B0%9C

http://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B%8F%84%EC%8B%9C%C2%B7%EC%A7%80%EC%97%AD%C2%B7%EB%B3%B5%ED%95%A9%EA%B0%9C%EB%B0%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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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차공간을 다른 용도로 다시 생각하기

 

자동차 소유는 AVs 차량 예약 호출 서비스로 진화함에 따라,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토지는 다른 용도로 변경되어 사용될 것이다. McKinsey & Company 리포트에 따르면 2050년 경 까지 자율주행 차량으로 미국의 주차장의 약 57정도가 불필요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면적은 Delaware주 전체면적과 동일하다.

 

오늘날 샌프란시스코의 도심지역은 1.22정도의 면적이 지상주차장이다. 향후 AVs는 전통적인 차량보다 폭이 좁아진다. 더구나 지금과 같은 반회전문(swinging door)을 사용하지 않고 초정밀 내비 기술을 사용하면서 주차 시에 차 양쪽으로 약 10cm 정도 공간만 있으면 된다. 차 한 대당 주차면적은 15% 정도가 줄어든다. 샌프란시스코 도심에 위치하여 활용가치 높은 약 0.3면적이 공원, 커뮤니티 가든, 빌딩으로 재이용될 수 있다. 그동안 도시 거리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주차하기 다니면서 생겼던 도심 혼잡은 완화된다. 마찬가지로 교외지역 오피스 단지의 주차장들도 AVs 차량의 수용능력이 개선되면서 생긴 여유 부지를 새로운 개발 사업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도처에 있는 지상 주차건물을 생각해 보자. 이런 주차건물은 교외지역이나 도심에 있는 병원, 공항, 대학, 쇼핑몰, 및 스타디움에서 흔히 볼 수가 있다. 그러나 요즘 들어 새로운 개발 사업을 계획할 때 주차장은 투자하기가 애매하다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향후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Uber 혹은 Lyft 같은 예약서비스를 통해 앞서 언급한 장소나 이벤트 장소로 한꺼번에 몰린다. 그럴 경우 사람들이 차를 타고 내리는 인도 공간에서 동시에 발생하는 승하차 활동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것이 중요해진다. 일시적이지만 대량의 승하차 상호활동과 복잡한 동시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개인 승용차를 단기주차(주차 한 대당 16.7공간)는 점점 줄어들어 그 중요성은 미약해진다.

 

2030년과 그 이후를 준비하기 위해 도시 디자이너들은 주차공간을 보편적 구조로 구현하고 있다. 주차수입과 관련이 높았던 자가용 주차공간은 줄이고, 주차장을 미래 상업용 혹은 주거용으로 용도 전환하여 사용하는 방안을 접목하고 있다.

 

용도전환 적응력이 높은 주차 공간(adaptive parking garages)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부지 기획가, 설계사, 엔지니어, 및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의 협업이 필요하다. 협업을 통해 통합 수렴하는 디자인은 적절한 부지 선택부터 이동 가능한 빌딩담장을 디자인하는 데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망라한다. 다른 고려사항에는 최적의 엄격한 구조, 즉 용도전환 출구전략 필요사항과 효율적인 MEP(Mechanical, Electrical, and Plumbing) 시스템이 포함된다. MEP 시스템이란 탄소 중성화(carbon neutrality)에 필요한 시스템이다. 이러한 많은 전문분야 협력을 통해 주차공간은 오피스 공간, 호텔, 점포, 주거, 심지어는 빌딩 농장 등으로 전환할 수 있는 수요대응 시설로 디자인 된다.

 

미래 용도전환을 위한 협력적 탄력성에는 선행투자가 필요하지만, 나중에는 더 많은 이익으로 돌아올 것이다. 주차장 오너들은 향후 주차건물을 해체하는 일을 피할 수 있고, 미래의 공공계획 변화와 협력적 생태 환경에 맞춰 용도전환 사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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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살 맛 나는 거리 만들기

 

건설 환경 하에서 AVs 영향은 주차장 수준을 훨씬 뛰는 범위까지 확대된다. 지금의 자동차 도로에서 되찾은 토지는 지역사회를 위해 보다 광범위한 문화적 사회적 기여 역할을 하게 된다.

 

자율주행 차량시대가 도래하면서 도로의 규모는 압축되고 인도의 연석 높이도 조절되며, 양쪽의 인도 폭도 1m 정도는 확장된다. 미국의 경우 도로 총길이가 663만 마일이다. 이 중에 일부는 지역에서 가치가 가장 높은 부동산으로 변신하면서, 전대미문의 토지은행 역할을 하게 된다. AVs가 사물인터넷을 활용하여 주변 인프라와 접속하면서, 여러 지자체들은 보편적 기술을 적용하는 거리를 창출할 수 있다.

 

그동안의 거리는 거의 배타적인 직선형 통행으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도시 계획가들은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AVs 등을 빠르게 변하는 환경(건강, 복지, 문화, 상업을 장려하는 환경)과 융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미래에는 거리가 인접한 개발에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이 된다. 인근 건물로부터 약 9m 이상 이격될 이 공간들은 여러 활동이 가득 찬 인도어/ 아웃도어 대중공간으로 변신한다. 결국 자율주행으로 인해 도시는 시민의 건강을 중시하는 장소가 된다.

 

자연 우선 개념으로 디자인한 차세대 거리는 보다 많은 침투성 표면과 생태수로(bioswales)를 제공하면서 빗물을 여과시키고 맑게 한다. 풍성한 그린 공간과 사람 키를 넘는 나무들은 신선한 공기, 따듯한 편안함, 및 현지 문화를 표현하는 공간을 더 많이 품게 된다. 한편, 보다 조용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살아있는 거리는 활동적인 공간이 되면서 걷거나 뛰거나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 융합한다. 거리에 새롭게 창출되는 외부공간은 인근 직장의 미팅, 새로운 리테일 컨셉, 및 확장된 외부 레스토랑 좌석들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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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융합된 거리(integrated streets)는 인간 활동을 위한 역동적 공간이 되면서 차량주차와 자동차 도로를 대신하게 된다. 도시 계획가는 밀도가 높고 걸어 다니는 도시로 계획을 하면서 거리는 생기 넘치는 복합용도 지역으로 바뀐다. 이러한 장소는 실로 모든 연령층 사람들에게 어필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

 

 

3. 사람중심의 도시 디자인

 

자율주행 밴과 버스 공유탑승이 확대되면서, 적절한 가격의 교통수단이 확대된다. 이러한 교통수단은 사람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새로운 접근방식이다. 그 동안 서비스가 부족했던 분야가 개선되고, 더 나은 직업, 건강관리, 깨끗한 음식, 적절한 가격의 주택, 및 고품질 교육 등의 기회 확대와도 연계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AVs는 사람을 가장 먼저 중시하는 도시 디자인 접근방식을 우선시한다. 그래서 보다 행복하고 건강하며 안전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이 생긴다. 도시 계획가는 삶의 질을 우선하고, 사람들의 건강한 움직임을 장려하는 계획을 한다. 물리적 공간에 사람들의 일상적인 선택/결정/행동을 반영하여 공간 활용을 개선한다. 이는 부동산 디벨로퍼 입장에서는 신 시장(사람들이 live/work/play 하는 환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장)을 타진해보는 기회가 된다.

 

 

4. 도로 공유

 

AVs과 관련하여 기술과 안전에 대한 고려사항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차량/자전거/보행자 사이에서 노인들의 충돌은 그 심각성이 커지고 있다. 더구나 자율주행 차량 출현으로 그동안 장기적으로 운영을 해온 안전표준들을 광범위하게 재설정할 필요가 있다. 안전표준들은 미국 교통국(U.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NATCO, 및 관련 기관들이 차량 디자인, 운전 통제, 및 거리 디자인 기준을 표준화하는 토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다. AVs 센서 기술들이 급속도로 진화하는 하는 만큼 안전표준도 계속 수정되고 있다.

 

 

5. 방향만 살짝 바꿔주는 프로젝트(Toes-in-the-Water Projects)

 

기술이 진화하고 자동차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서 벗어나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AVs는 건설 환경을 다시 바꿀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취적인 디벨로퍼, 투자자, 지자체, 및 교통 공무원들은 앞으로 올 변화에 대비하여, 도시계획가와 함께 미래에 대응하는 프로젝트를 착수하고 있다. 그리고 과거 차량중심으로 계획된 도시/타운/교외지역을 사람중심으로 재 디자인하는 방법도 가시화하고 있다.

 

지금 도시 계획가들은 관련 정부기관들과 함께 새로운 정책, 도시 계획 용도, 및 디자인 표준 등을 개발하고 있다. 여기에는 주차구조물과 거리를 수요에 대응하는 용도로 전환하는 방법도 포함된다.

 

그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점진적 토지사용변화 방법도 많다. 도시 계획가는 지금 AVs 도래에 맞춰, 여러 창조적 파괴 기술들을 적절하게 지휘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다. 이들 기술들은 도시 계획상에서 생기는 복잡한 해결과제를 푸는 데 최고의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해결과제라 함은 재해로부터 회복력, 차별받지 않는 사회적 동질성, 접속, 및 공공 건강 등을 의미 한다. 도시 계획가는 AVs를 기존 공공 교통환승과 융합하여 교통시스템 접근을 넓히는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 부동산 오너들은 사업부지 내에 사람들이 차를 타고 내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부지 내에서 AVs 교통흐름을 수용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인 설계회사인 HOK는 작은 구역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 대학 캠퍼스, 쇼핑센터, 및 대규모 스포츠 엔터테인 장소 등에 AV가 다닐 수 있는 경사진 길(AV loops) 혹은 인근 교통 환승시설과 연결되는 작은 길 등을 연구해오고 있다. 단독주택이나 저밀도 주택단지는 AV loops를 통해 교통 환승시설과 지역 중심지(urban centers)를 연결된다. 이렇게 된다면 주차 후 환승에 필요한 주차장(park-and-ride garages)은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된다. 그리고 노인을 위한 living-in-place(살기 편안한 장소)에서는 무인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식품점, 약국, 체육관, 및 카페 등에 가기가 더 편해진다.

 

시애틀과 같은 해안가 도시에서는 페리 터미널과 연계되는 자율주행 차량들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히 터미널 인프라과 주차장 개발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과 서비스만 집중하는 고밀도 콤팩트 개발이 가능해지고 있다. 생태적으로도 도시의 수평적 외연적 확산이 줄어드는 효과가 생기고 있다.

 

향후 수년간 혹은 수십 년간에 걸쳐 이러한 방향만 살짝 바꿔주는 프로젝트(Toes-in-the-Water Projects. 물에 발만 살짝 발만 담구는 프로젝트)들이 선행적으로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도시 계획가들은 공공 공간을 더 큰 목적으로 재구성하는 기회를 많이 갖게 될 전망이다. 그러면서 부동산 자산 가치는 더욱 증가하고, 사람들은 보다 건강해지고, 보다 공평한 지역사회가 창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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