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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부산 도시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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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1980년대부터 섬유·합판·신발 등 주요 산업이 주변 도시와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침체된 부산 산업을 대신하여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중심으로 영화산업에 치중한 결과 영상콘텐츠의 메카로 부각하였다.

 

 

자료/재인용: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65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09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081

한국콘텐츠진흥원의지역콘텐츠산업발전 중장기로드맵수립” 2015. 10

델코지식정보 도시문화 http://www.delco.co.kr/pages/sub4_07.htm




부산 도시문화 콘텐츠


1.     부산국제영화제로 영상콘텐츠 메카로 부각


(1) 국내 제작 영화 10편 중 4편은 부산에서 촬영

-        암살’ ‘베테랑’ ‘국제시장’ ‘도둑들’ ‘변호인’ ‘해운대’. 영화 등은 관객 1000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0위권 기록. 이들 영화의 공통점은 부산시 산하 부산영상위원회의 촬영 지원을 받았다는 점.

부산영상위원회가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촬영을 지원한 영화와 영상물은 993편이다. 2014년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는 92편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40.6% 차지

 

(2) 부산이 선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        1980년대부터 섬유·합판·신발 등 주요 산업이 주변 도시와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침체된 부산 산업에 한 줄기 빛을 던져준 것이 1996년 처음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        부산은 세계적인 영화제들이 칸, 베니스 등 주로 바다를 끼고 열린다는 점에 착안해 부산을 영화제 장소로 결정. 극장 환경은 열악하지만영화를 보며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는 영화팬들이 모여들면서 첫해 관람객이 18만여명을 기록

-        BIFF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영화제로 성장. ‘비경쟁 영화제’, ‘아시아 작품 중심으로 차별화하고 수준 높은 작품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경쟁력을 높인 결과. 이곳에서 처음 상영되는 아시아 영화들이 이후 세계 각국 영화제로 초청받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아시아 감독들은 BIFF의 초청을 기대.

-        대외정책연구원은 BIFF의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2013년 기준)를 최대 2,172억원, 고용 유발효과를 2,483명으로 추산.


(3) 영화 찍기 좋은 도시 부산

-        부산시는 본격적으로영상문화 중심도시를 조성. 1999년 국내 최초로 영화 촬영을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기구인 부산영상위원회를 설립.

-        해운대 센텀혁신지구에 영화·영상타운을 조성하고 영화의 전당,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촬영스튜디오, 영상후반작업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 부산시는 항만이나 철도 등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에 대한 촬영 협조에 나섰고, 스튜디오 등 인프라를 제공.

-        영화인들도 부산으로 몰리면서, 영화 찍기 좋은 환경에서 제작된친구’ ‘해운대’ ‘변호인’ ‘국제시장등은 흥행에 성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가 됐다.

-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영상 관련 공공기관 세 곳도 서울에서 국내 영상산업의 중심지가 된 부산으로 이전.

 

(4) 국제게임전시회(G-STAR) 유치 및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

-        게임회사들의 외면으로 존폐 기로에 섰던 지스타는 행사 장소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부산으로 옮긴 뒤 화려하게 부활. 블리자드, EA 등 세계적 게임사들이 참가하며 규모가 커졌고, 관람객 수는 매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2014 20만명을 넘어섰다.

-        2014년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된 부산은 세계적인 영상도시가 목표.

-        부산시는 2014년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 세계 최대 영화 스튜디오를 건립 중인 중국 완다그룹과 영화·영상산업 협력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중 영화펀드조성에 합의.

 

(5)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으로 해외 클래식 고객 타깃

-        2002년 처음 연 부산비엔날레 등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부산 미술시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연극 음악 등 순수예술 분야 발전에도 노력.

-        인구 대비 문화시설과 객석 수가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해 부산시는 순수예술 인프라를 확장 중. 2017년 상반기에 비엔날레 전용 공간인 부산현대미술관을 개관하고,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 건립을 추진 중.

-        부산 오페라 하우스는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처럼 바다를 끼고 있어 도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시설이 될 전망으로 크루즈 선착장과 가까워클래식 관광차원에서 일본과 중국 클래식 애호가들이 많이 찾을 전망. 부산오페라하우스는 1,800석 규모의 오페라전용극장으로 북항재개발지구에 건립 중.

-        부산시민공원에 건립하는 부산국제아트센터는 포항 울산 창원 거제 여수 광양을 잇는 동남권 제조업 벨트에서 부산은문화 거점의 역할 전망.


(6) 부산시 산업으로서의 문화산업

-        부산시는 동남권 제조업 벨트를 찾는 바이어와 관광객들이 문화콘텐츠·관광·전시·숙박을 위한 장소로 부산을 찾도록 하는데 주력하여 문화를 부산의 중추 산업화할 계획.

-        부산은 영화의 전당, 부산오페라하우스 같은 문화 인프라 외에도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신창동 국제시장, 부평동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해운대 바닷가 등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보유.

-        부산시는문화도시 세계화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내년 2016 101~23-아시아 페스티벌을 열 예정.

-        한류스타들이 대거 몰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에 K팝과 전통예술, 넌버벌 등 다양한 공연을 결합할 예정. 기존 한류축제는 K팝 위주의 단기 행사로 열리고 문화콘텐츠산업과의 연계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을 한류 중심 도시로 키운다는 비전을 갖고 차별화

 

2. 부산 문화콘텐츠 산업 타지역(서울 제외)과의 비교 분석(2013년 기준)


-        2013년 서울을 제외한 부산시 문화 콘텐츠 매출액 비중은 7.3%로 약 2.1조원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높다. 서울을 포함할 경우 약 2.3% 비중.

-        서울 포함 콘텐츠산업 지역별 사업체수 비중(2013)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5% 차지.

-        서울 포함 콘텐츠산업 지역별 종사자수 비중(2013)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 차지.

-        GRDP 대비 부산의 콘텐츠산업 매출액 비중은 3%로 경기도 대구대전 보다 작은 편.

-        부산 콘텐츠산업 매출액 연평균성장률(2011-13)은 약 9% 수준. 10% 대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지역은 경북 경남 충남 대전 충북 인천 울산.

-        부산시 GRDP 성장률(2011-13년 연평균) 2.3%인데 비해 콘텐츠산업 매출액 성장률은 9%로 약 3.9배 높게 성장.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12배 그 다음이 경남 대전 인천 부산 순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분석한 서울을 제외한 매출액 기준 지역콘텐츠산업 장르별 비중 비교한 자료를 보면, 부산은 광고가 21.9%로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애니메이션, 방송, 영화 장르도 10%대로 높은 비중 음악, 콘텐츠솔루션 장르 역시 부산 지역 평균보다 높은 비중.




1. 부산국제영화제로 영상콘텐츠 메카로 부각

 

(1) 국내 제작 영화 10편 중 4편은 부산에서 촬영

-        암살’ ‘베테랑’ ‘국제시장’ ‘도둑들’ ‘변호인’ ‘해운대’. 영화 등은 관객 1000만명 이상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0위권 기록. 이들 영화의 공통점은 부산시 산하 부산영상위원회의 촬영 지원을 받았다는 점.

신창동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한국제시장 2014 5개월간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와 기장도예촌 건설부지, 다대포해수욕장, 국제시장 등을 오가며 촬영. ‘베테랑초반부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은 부산항 신선대부두에서 촬영. ‘암살에서 배우 전지현이 연기한 안옥윤이 좁은 목조 주택에서 쌍둥이 언니와 맞닥뜨리는 장면은 부산3D프로덕션센터의 특수 장비를 이용해 연출.

-        부산은 영상콘텐츠 제작의 메카. 부산영상위원회가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촬영을 지원한 영화와 영상물은 993편이다. 2014년 부산에서 촬영한 영화는 92편으로, 우리나라 전체의 40.6% 차지.

 

(2) 부산이 선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        1980년대부터 섬유·합판·신발 등 주요 산업이 주변 도시와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침체된 부산 산업에 한 줄기 빛을 던져준 것이 1996년 처음 열린 부산국제영화제(BIFF).

-        당초 문화적 기반이 취약해문화 불모지란 인식이 강했던 부산에서 BIFF의 성공은  부산 시민들 조차도 회의적.

-        부산은 세계적인 영화제들이 칸, 베니스 등 주로 바다를 끼고 열린다는 점에 착안해 부산을 영화제 장소로 결정. 극장 환경은 열악하지만영화를 보며 한번 신나게 놀아보자는 영화팬들이 모여들면서 첫해 관람객이 18만여명을 기록. 

-        BIFF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영화제로 성장. ‘비경쟁 영화제’, ‘아시아 작품 중심으로 차별화하고 수준 높은 작품과 프로그램 운영으로 경쟁력을 높인 결과. 이곳에서 처음 상영되는 아시아 영화들이 이후 세계 각국 영화제로 초청받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아시아 감독들은 BIFF의 초청을 기대.

지난 2015 10월 열린 제20 BIFF를 찾은 관객은 22.7만명으로 역대 최다. 현장에서 표를 구하기 위해 중국·일본인 관광객들이 개막 3일 전부터 줄을 서는 진풍경도 발생.

-        대외정책연구원은 BIFF의 생산·부가가치 유발효과(2013년 기준)를 최대 2,172억원, 고용 유발효과를 2,483명으로 추산.


(3) 영화 찍기 좋은 도시 부산

-        BIFF의 대성공으로 문화의 힘을 느낀 부산시는 본격적으로영상문화 중심도시를 조성. 1999년 국내 최초로 영화 촬영을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기구인 부산영상위원회를 설립.

-        해운대 센텀혁신지구에 영화·영상타운을 조성하고 영화의 전당,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화촬영스튜디오, 영상후반작업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 부산시는 항만이나 철도 등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에 대한 촬영 협조에 나섰고, 스튜디오 등 인프라를 제공.

-        영화인들도 부산으로 몰리면서, 영화 찍기 좋은 환경에서 제작된친구’ ‘해운대’ ‘변호인’ ‘국제시장등은 흥행에 성공하며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가 됐다.

부산에선 어떤 영화든 로케이션 장소로 찾아내지 못할 곳이 없을 정도 이며, 영화 촬영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열의도 다른 도시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 류더화(劉德華), 리엄 니슨 같은 세계적 스타도 영화 촬영을 요청했지만 2016 3월까지 예약이 꽉 차 대기 명단에 대기할 정도. 

-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관리위원회 등 영상 관련 공공기관 세 곳도 서울에서 국내 영상산업의 중심지가 된 부산으로 이전.

 

(4) 국제게임전시회(G-STAR) 유치 및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

-        2009년부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도 영상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

-        게임회사들의 외면으로 존폐 기로에 섰던 지스타는 행사 장소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부산으로 옮긴 뒤 화려하게 부활. 블리자드, EA 등 세계적 게임사들이 참가하며 규모가 커졌고, 관람객 수는 매년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2014 2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기업 간 거래(B2B) 부스 집중 육성 전략과 부산시의 전폭적 지원, 부산의 문화관광 인프라 등이 시너지를 발휘한 때문.

-        2014년 아시아 최초로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된 부산은 이를 계기로 세계적인 영상도시로 비상한다는 목표를 설정.

-        부산시는 2014년 지난해 중국 칭다오에 세계 최대 영화 스튜디오를 건립 중인 중국 완다그룹과 영화·영상산업 협력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중 영화펀드조성에 합의.

-        컨테이너 도시이었던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지스타 등으로 문화도시로 발전. 향후 부산은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적인 영상콘텐츠문화산업의 허브 목표.  

 

(5)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으로 해외 클래식 고객 흡수 기대

-        부산은 영화산업으로 쌓은 기반을 바탕으로 문화도시의 면모를 문화예술 전반으로 확장 중. 2002년 처음 연 부산비엔날레 등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부산 미술시장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연극 음악 등 순수예술 분야 발전에도 노력.

-        인구 대비 문화시설과 객석 수가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씻기 위해 부산시는 순수예술 인프라를 확장 중. 2017년 상반기에 비엔날레 전용 공간인 부산현대미술관을 개관하고,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부산오페라하우스와 부산국제아트센터 건립을 추진 중.

-        부산오페라하우스는 1,800석 규모의 오페라전용극장으로 북항재개발지구에 지하 2·지상 6, 연면적 4만㎡ 규모로 건립 중. 총사업비는 2,115억원이며 롯데그룹이 1000억원을 기부. 공모를 통해 당선된 부산오페라하우스 설계도는 노르웨이 스노헤타사의 작품. 건물 외부에서 지붕으로 걸어 올라갈 수 있는 구조여서 이곳에서 주변 경관을 조망하거나 야외 공연이 가능.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처럼 바다를 끼고 있어 도시를 상징하는 대표적 문화시설이 될 전망으로 크루즈 선착장과 가까워클래식 관광차원에서 일본과 중국 클래식 애호가들이 많이 찾을 전망. 

-        부산시민공원에 건립하는 부산국제아트센터는 연면적 2만㎡, 2,000석 규모의 콘서트홀. 포항 울산 창원 거제 여수 광양을 잇는 동남권 제조업 벨트에서 부산은문화 거점의 역할 전망. 

 

(6) 부산시 산업으로서의 문화산업

-        부산시는 동남권 제조업 벨트를 찾는 바이어와 관광객들이 문화콘텐츠·관광·전시·숙박을 위한 장소로 부산을 찾도록 하는데 주력하여 문화를 부산의 중추 산업화할 계획.

-        뮤지컬로 유명한 미국 브로드웨이, 예술가의 거리로 이름 난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 등과 같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문화적 저력. 부산은 독특한 문화자원과 진취적이고 예술가적인 문화적 저력을 보유. 

-        부산은 영화의전당, 부산오페라하우스 같은 문화 인프라 외에도한국의 마추픽추라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신창동 국제시장, 부평동 깡통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해운대 바닷가 등 자연환경과 문화자원을 보유.

-        부산시는문화도시 세계화의 일환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내년 2016 101~23-아시아 페스티벌을 열 예정.

중국 국경절(101~7), 대만 국경일(1010)에 시기를 맞췄다.

-        한류스타들이 대거 몰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부산불꽃축제에 K팝과 전통예술, 넌버벌 등 다양한 공연을 결합할 예정. 기존 한류축제는 K팝 위주의 단기 행사로 열리고 문화콘텐츠산업과의 연계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아시아페스티벌은 부산을 한류 중심 도시로 키운다는 비전을 갖고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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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산 문화콘텐츠 산업 타지역(서울 제외)과의 비교 분석(2013년 기준)


-        2013년 서울을 제외한 부산시 문화 콘텐츠 매출액 비중은 7.3%로 약 2.1조원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높다. 서울을 포함할 경우 약 2.3% 비중.

-        서울 포함 콘텐츠산업 지역별 사업체수 비중(2013)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6.5% 차지.

-        서울 포함 콘텐츠산업 지역별 종사자수 비중(2013)에서 부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4.0% 차지.

-        GRDP 대비 부산의 콘텐츠산업 매출액 비중은 3%로 경기도 대구대전 보다 작은 편.

-        부산 콘텐츠산업 매출액 연평균성장률(2011-13)은 약 9% 수준. 10% 대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는 지역은 경북 경남 충남 대전 충북 인천 울산.

-        부산시 GRDP 성장률(2011-13년 연평균) 2.3%인데 비해 콘텐츠산업 매출액 성장률은 9%로 약 3.9배 높게 성장. 가장 높은 지역은 경북12배 그 다음이 경남 대전 인천 부산 순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분석한 서울을 제외한 매출액 기준 지역콘텐츠산업 장르별 비중 비교한 자료를 보면, 부산은 광고가 21.9%로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애니메이션, 방송, 영화 장르도 10%대로 높은 비중 음악, 콘텐츠솔루션 장르 역시 부산 지역 평균보다 높은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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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은 새로운 것은 전혀 없다. 오히려 너무도 친숙한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지역사회를 물들일 뿐이다. 혁신적인 것은 아니지만 잘 알려진 이야기가 재생과 함께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