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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GDP와 주식 시가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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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월말 기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은 1,472.9조원으로 2015년 국민총생산(GDP) 1,558.6조원의 94.5% 수준이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명목 GDP(한국은행) 1,559조원. 주식 시가총액(한국거래소)에 의하면   1,448조원, 공시지가(국토교통부)는 4,275조원 이다. GDP대비 시가총액은 0.93배, 공시지가총액은 2.74배 이다.

 

 

자료/재인용:

http://www.gurufocus.com/stock-market-valuations.php

LGERI 리포트 ‘한국 기업의 활력이 약해지고 있다’  LG Business Insight 2016 6 22

델코지식정보 http://www.delco.co.kr/#!knowledge/smwvx/category/자금·트렌드




GDP와 주식 시가총액

 

 

우리나라 GDP 대비 시가총액과 공시지가총액 비교

(정리: 델코지식정보)


-       2016.5월말 기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합계액) 1,472.9조원에 달하고 있다. 2015년 국민총생산(GDP) 1,558.6조원의 94.5% 수준

 

-       2015년 기준 우리나라 명목 GDP(한국은행) 1,559조원. 주식 시가총액(한국거래소)에 의하면   1,448조원, 공시지가(국토교통부) 4,275조원 이다. GDP대비 시가총액은 0.93, 공시지가총액은 2.74배 이다.


-        미국의 주식전문기업인 Gurufocus.com에 의하면, 2016.06.28 기준 현재 미국의 주식시가총액은 20 684억 달러로 미국 GDP 대비 113.9% 수준으로 다소 과대평가 된 것으로 평가.(참조: 아래표의 ‘주식 시가총액의 객관적인 가치평가를 역사적 경험에 의해 5개 평가영역 설정’ 참조)


-        미국의 지난 40년간 GDP 대비 주식 시가총액(TMC/GDP 비율)을 보면 1982년 경기침체기에 가장 낮은 35%를 기록했고, 2000년 버블시기에 고점을 찍은 적이 있다. 1982년에는 주식 시가총액이 과소평가 되었고, 2000년에는 과대평가 되었다.


-        같은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2016 5월말 기준 94.5%로 시가총액이 다소 과대평가 된 것으로 해석.

 

주식 시가총액 시사점

(정리: LGERI 리포트 ‘한국 기업의 활력이 약해지고 있다’  LG Business Insight 2016 6 22)

 

-       우리나라 기업의 경영활동 부진 지속으로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상승세가 둔. 기업활동 부진에 따른 실적 저하가 기업가치 증가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 향후 기업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약화되면서 실적과 비교한 상대적인 주식가치도 낮아질 것으로 전망.


-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시가총액이 큰 기업들의 부진이 특히 더 심각.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크게 하락.

 

-       우리나라 시가총액 상위 기업 중에서 젊은 기업의 비중이 줄고, 시가총액 상위 기업에 새로 진입하는 기업의 비중도 감소

 

-       반면 미국과 일본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기업에 새로 진입하는 기업의 비중이 최근에 증가. 미국에서는 기업연령이 낮은 젊은 기업은 수익성은 낮았지만 성장성이 매우 높은 반면 설립 후 오래된 기업은 성장성이 낮고 수익성이 높다. 미국 기업들은 설립 이후 수십 년이 지났어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성장성 둔화를 극복

 

-       우리나라는 설립 후 오래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낮다. 한국 기업들은 설립된 이후 기간이 경과하면서 성과저하 현상. 우리나라 기업에는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기업의 비중이 높다. 젊은 기업도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낮다.

 

-       우리나라에서는 창업 이후 일정한 성장성을 확보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어렵고, 사업 기반을 확보한 이후에도 높은 수익성을 오래 동안 유지하지 못하는 경향.

 

-       전반적인 기업 활력이 약해진 상황에서 신생기업들도 많이 출현하지 못하고 있어 향후 기업활력의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우려.

 

-       성장성과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 여전히 퇴출되지 않고 새로운 신생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경제 전체의 자원배분 효율성이 낮아지면서 경기회복이 더욱 늦어질 가능성.


-       기업활동 부진으로 초래된 한국 기업들의 기업가치 저하는 투자를 위축시켜 경제 전반의 활력 부진을 더욱 심화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할 가능성. 기업 활력의 부진으로 우리 경제 전체의 효율성과 역동성 저해가 우려. 우리 기업의 활력을 높이고 성과를 제고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이 필요




우리나라 주식 시가총액

 

-       2016.5월말 기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유가증권시장,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합계액) 1,472.9조원에 달하고 있다. 2015년 국민총생산(GDP) 1,558.6조원의 94.5% 수준

 

-       기간별로 보면 2011년 이후 시가총액이 늘어나는 속도가 급격 하게 둔화.

 

-       2000년대 초반 5년 동안 연평균 28.4%를 기록했던 시가총액 증가율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6~2010년 동안 13.6% 로 하락

 

-       2011~2015년 동안에는 3.2%로 더욱 낮아졌다. 2011~2015 년 동안 우리나라 주가가 소폭 하락(KOPSI 지수 연평균 변화율 -0.9%) 했지만 주식시장에서 기업공개와 유상증자를 통한 기업들의 자금조달 활동이 지속(2011~2015년 연평균 7.6조원)되면서 시가총액 증가세는 유지

 

-       2011~2015년 동안 KOSDAQ지수는 연평균 6.0% 상승. 전체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에서 유가증권시장이 90%, 코스닥시장이 10%를 차지하고 있어 전체 주가는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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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GDP 대비 시가총액과 공시지가총액 비교

 

-       2015년 기준 우리나라 명목 GDP(한국은행) 1,559조원. 주식 시가총액(한국거래소)에 의하면   1,448조원, 공시지가(국토교통부) 4,275조원 이다. GDP대비 시가총액은 0.93, 공시지가총액은 2.74배 이다.


-        미국의 주식전문기업인 Gurufocus.com에 의하면, 2016.06.28 기준 현재 미국의 주식시가총액은 20 684억 달러로 미국 GDP 대비 113.9% 수준으로 다소 과대평가 된 것으로 평가.(참조: 아래표의 ‘주식 시가총액의 객관적인 가치평가를 역사적 경험에 의해 5개 평가영역 설정’ 참조)


-        미국의 지난 40년간 GDP 대비 주식 시가총액(TMC/GDP 비율)을 보면 1982년 경기침체기에 가장 낮은 35%를 기록했고, 2000년 버블시기에 고점을 찍은 적이 있다. 1982년에는 주식 시가총액이 과소평가 되었고, 2000년에는 과대평가 되었다.


-        같은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는 2016 5월말 기준 94.5%로 시가총액이 다소 과대평가 된 것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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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가총액 전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 하락

 

-       우리나라의 KOSPI지수는 2012년말 1997.05포인트에서 2016 5월말 1983.40포인트로 0.7% 하락. 반면 같은 기간 동안 MSCI지수(all country 기준) 339.75포인트에서 402.57포인트로 18.5% 상승.


-       이는 2011년 이전 우리 주가가 세계주가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했던 것과 대조적(2000~2007 년 주가지수 상승률 : KOSPI 84.5%, MSCI 18.0%).

 

-       우리나라 시가총액이 전세계 시가총액에 차지하는 비중은 2003년말 1.06%에서 2012년말 2.21% 상승한 이후 2014년말 1.82%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했지만 2016 5월말 1.91% 기록해 여전히 2%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       2012년말~2016 5월말 동안 우리나라 시가총액은 3.7% 증가(1 1,596 달러→1 2,027 달러) 그쳤지만 전세계 시가총액은 20.3%(52.5 달러→ 63.1 달러) 증가.


-       원화 기준 시가총액(유가증권, 코스닥, 코넥스 합계) 2012년말 126.3조원에서 2016 5월말 147.3조원으로 16.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071.1원에서 1,190.6원으로 11.2% 상승하여 달러화 환산 시가총액은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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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증가세 둔화는 기업활동 부진과 일치

 

-       2012년 이후 국내 주식시장이 정체되어 있는 것은 2012년 이후 국내 기업활동의 부진을 반영. 실제로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활력은 약화되는 추세.


-       1990년대 연평균 10%를 넘었던 매출증가율(비금융기업 중앙값 기준) 2001~2005 8.5%로 하락했다가 2006~2010 11.4%로 회복되었지만 2011~2015 5.1%로 다시 낮아져. 2015년 매출증가율은 2.9%를 기록해 매출이 거의 정체 상태.

 

-       수익성도 지속적으로 하락. 1991~1995년 연평균 6.6%였던 영업이익률은 2011~2015 3.9%로 낮아지고, 2015년 영업이익률은 4.2%를 기록해 2014 3.6%에 비해 소폭 상승.


-       한국은행의 2015년 기업경영분석(2016 5 27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매출은 2014 -0.3%에 이어 2015 -2.4%를 기록해 2년 연속 매출이 감소.


-       제조업도 마찬가지. 제조업 매출증가율은 2014 -1.9%, 2015 -4.2% 2년 마이너스(-)를 기록. 수익성은 개선.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영업이익률은 4.3%에서 5.2%(제조업 은 4.4%에서 5.4%)로 상승.

 

-       우리나라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급격하게 하락하기 시작한 2012년은 주가가 정체되고 시가총액 증가세가 둔화되기 시작한 시기와 대략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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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가 지속될 전망

 

-       시가총액 상위 30개국의 PER를 살펴보면 2016 6 14일 기준 20.32(중앙값)로 우리나라(16.62)에 비해 22.2% 높다. 우리나라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상위 30개국 주식시장 중에서 8번째로 낮다. 실적과 비교한 우리나라 주가는 다른 나라 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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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PER는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이 낮아지면서 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PER 전망치를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2016년말 10.86, 2017년말 9.96으로 하락한다. 주요 주식시장 전망치는 2016년말 15.03, 2017년말 13.31 등을 기록하여 우리나라에 비해 38.4%, 33.6% 높다.

 

-       우리나라의 전망치 순위는 거의 최하위. 주요 30개국 중에서 2016년은 2번째, 2017년은 3번째로 낮다. 글로벌 자본시장에서 우리나라 주가가 상당 기간 다른 나라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 낮은 주가는 투자자들이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기업의 전망에 대해 전반적으로 어둡게 보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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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가총액 큰 기업 활동 부진 심각

 

-       한국 대표기업의 전체 시가총액 규모가 2006년 대비 2010년에 연평균 13.7% 증가한 반면, 미국과 일본 대표 기업의 시가총액은 각각 0.2%, 11.9% 감소. 이유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미국과 일본 기업은 재무성과가 크게 악화되면서 시가총액도 크게 감소한 반면, 한국기업들은 원화가치 하락 등의 영향으로 금융위기 당시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영성과를 유지하면서 시가총액도 꾸준히 증가했기 때문.


-       그러나 2011년 이후에는 반대의 양상. 2011년 대비 2015년을 비교해 보면 미국(11.4%)과 일본(21.4%)에 비해 한국(5.6%)의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미국 기업들의 경우 경기 회복의 영향으로, 일본 기업들은 엔저효과로 재무성과가 개선되면서 시가총액 증가율이 크게 상승한 반면, 한국 기업들은 내수 부진과 환율 하락으로 인한 수출 악화 등 기업성과 부진이 지속되며 시가총액 증가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기 때문.

 

-       우리나라는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큰 5분위 기업의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수익성도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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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기업 비중 부진

 

-       각국 대표기업 설립 5년차 이하인 젊은 기업의 비중을 보면, 미국은 2015 기준으로 젊은 기업의 비중이 11.5%, 한국은 3.3%, 일본은 1.8% 수준.

 

-       일본은 전통적으로 장수기업의 비중이 높아 기업의 평균 설립연수가 한국과 미국에 비해 거의 2 수준인데, 2008년부터 젊은 기업의 비중이 증가하는 모습. 2013 이후 젊은 기업의 비중이 감소세로 전환된 한국과 대조되는 부분. 일본은 저성장으로 기업의 구조조정이 활성화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수합병, 사업분할 등 구조적 변화를 젊은 기업의 비중이 확대된 원인 때문.

 

-        미국의 경우 2011년 이전에는 젊은 기업의 비중이 감소했으나 2012년부터는 꾸준히 증가. IT서비스 등 서비스 산업이 확대와 경기회복 관련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주식시장 발전도 신생기업의 빠른 성장에 기여.

 

-        한국은 2000년 이후 전자, IT 산업이 크게 성장하면서 해당 산업에 새롭게 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기 시작. 그러나 산업 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중국기업의 부상 등 대외적인 경쟁환경도 악화되면서 2011년 이후 대표기업으로 신규 진입하는 전자기업은 점차 감소하였고 2015년 신규진입률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       한국은 상위 50개 및 20개 기업들의 활력이 낮아지고 있지만, 새로운 분야에서 성장성 높은 신생기업이 나타나지 못하면서 과거의 순위가 그대로 유지.

 

-       미국 및 일본은 젊은 기업들의 활약으로 기업가치 순위 변화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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