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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1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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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수의 26.5% 비중 506만 가구로 모든 연령대에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고령화 현상으로 60대 이상이 34%로 가장 높고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여성비율이 많아지고 있다. 서울 등 대도시는 젊은이들이 학업과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리고, 미혼 남녀나 이혼·사별한 사람들이 1인 가구를 형성하는 경우가 증가하면서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자료/재인용:

세계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2&sid1=102&aid=0003006949&mid=shm&cid=428291&mode=LSD&nh=20160131175456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371.html?OutUrl=naver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372.html?OutUrl=naver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01311405479459

비쥬얼다이브http://www.visualdive.com/2015/08/1%ec%9d%b8-%ea%b0%80%ea%b5%ac-%ec%a6%9d%ea%b0%80%ea%b0%80%ec%a0%95%ea%b0%84%ed%8e%b8%ec%8b%9d-%ec%9d%b8%ea%b8%b0-%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

델코지식정보 자금/트랜드 http://www.delco.co.kr/pages/sub4_06.htm

 

 

 

1인 가구 

 

1.     우리나라 가구 중 1/4 1인 가구


-         1인 가구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수의 2015 26.5%, 506만 가구 이다. 2035년에는 34.3% 전망.  연평균 3.5%씩 증가.


-         1인 가구는 전체적으로 독자적인 특징을 나타내는 동질성이 없이 성별, 연령대, 노동시장에서의 위상, 경제 상황에 따라 다양한 특성을 지니고 있고, 모든 연령대에서 늘어나는 추세.


-         그 중 60대 이상이 34%로 가장 큰 비중 차지하고 이는 저출산·고령화로 독거노인 가구가 증가하기 때문. 고령자 비율은 농촌에서 높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여성 1인 가구가 증가.


-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지역에서도 1인 가구는 급증. 그 이유는 젊은이들이 학업과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리고, 미혼 남녀나 이혼·사별한 사람들이 1인 가구를 형성하는 경우가 증가하기 때문.


2.     1인 가구 긍정적 측면

 

-         TV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 명암 오픈. ‘식샤를 합시다’, ‘먹방’, ‘쿡방등은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


-         싱글족은 혼자 살면서도 1인 생활 노하우를 공유하며 살아간다. 네이버 카페싱글즈 라이프’ ‘혼살모

 

-         카페에는 생활 이야기에서 청소와 정리 노하우, 간단한 요리 레시피, 문화생활 소식, 고민상담 게시판 등 각종혼자 살기정보가 공유. 싱글족끼리 취미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동호회와 모임도 활성화. 철저한 자기관리와 다양한 정보 공유로 1인 가구는 고독과 빈곤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독립적이며 개성 있는 모습.


-         싱글족은 혼자서 잘 살기 위한 조건으로 청결, 건강, 부지런함, 알뜰함, 외로움 견디기, 잘 먹기 등을 중시.


3.   1인 가구 어두운 측면

 

-      1인 가구의 소득 양극화로 2015 1인 가구의 상대 빈곤율은 47.5%가 되어 1인 가구 중 절반이 빈곤층. 2인 이상 가구의 10.9%에 비해 상당히 높다.

 

-      특히 60대 이상 1인 가구의 66.7%가 저소득층. 월 가처분소득은 84만원에 불과해 200만원 정도되는 40, 50대보다 현저하게 적다.

 

-      연령대별 1인 가구 저소득층 비율을 보면 20~30대에서 17.2%(2인 가구 저소득층 4.6%), 40~50 21.9%(2인 가구 저소득층 5.5%), 60대 이상 66.7%(2인 가구 저소득층 30.7%)를 차지.


-      1인 가구는 월세 거주 비율이 23.5% 2인 이상 가구의 10.9%보다 월등이 높다. 특히 20, 30대의 월세 거주율은 36.7% 로 집계.


-         1인 가구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2035년에는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 따라서 고독사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전망.

 

-         젊은 1인 가구 역시 취업·주거·경제 불안을 걱정하며 의식주만 겨우 해결하는 빈곤층이 많다.

 

-         1인 가구는 고소득층보다는 저소득층에 많아 사회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면 빈곤, 건강 악화, 우울증 등 위험이 크다. 정부 차원에서 주택과 복지 등 1인 가구를 위한 대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급증하는 1인 가구 추세에는 못 미친다.


4.        나홀로족 상품시장

 

-      씀씀이가 큰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에 대처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가 출시. 간편가정식 이 대표적 사례.

 

-         간편가정식 시장은 2009 7000억원대 규모에서 2014 1.7조원 규모, 2016올해 238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오피스텔 원룸형, 간편한 요리법, 식당·노래방·카페 등에 ‘나홀로 라운징 등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한 1인용 좌석이 증가.

 

-       2014 1인 가구의 월 소득 대비 소비성향은 80.5%로 전체 가구(73.6%)보다 6.9% 높다. 2014 20~30 1인 가구 월 소득/지출구조를 보면, 20~30대가 월 소득 192.7만원/ 월 지출 141.9만원, 40~50 201.1만원/130.2만원, 60대 이상 83.9만원/70.9만원.  


5.   1인 가구를 의미하는 다양한 신조어

 

-       혼밥족’: 혼자서 밥 먹는 사람들의 줄임말. 이들을 겨냥한 업계의 마케팅이 치열. 대표적인 것이 편의점이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도시락. 주요 편의점의 도시락 매출 신장률은 크게 늘어났다.

 

-       ‘혼술족’: 혼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의미.

 

-       ‘포미(for me)족’: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비싸도 과감히 투자하는 사람들. 혼자 사는 20, 30대들이 많은데 이들은 적극적인 소비성향을 갖고 있어 새로운 소비주체.


-       ‘싱글슈머’: 혼자를 의미하는 ‘싱글’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를 결합한 단어. 자기만 생활 패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사람들. 부양가족이 없어 수입 대부분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씀씀이가 크다.


-       ‘모디슈머’: Modify(수정하다)와 컨슈머의 합성어로 제조사가 제시한 사용법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재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

 

-       ‘네오싱글(neo-single)족’: 혼자라는 것 자체를 즐기는 독신주의자들. 자의식이 강해 타인에 의해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결혼제도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구축해 나간다.

 

-       ‘킨포크(kinfolk)족’: 주변 사람들과 음식 등을 나누며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먹는 행위보다는 함께 나누는 것을 즐긴다.


-       ‘푸피(Poopie: Poorly-off older people)족’: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노인을 의미. 독거노인들 중에 푸피족이 많다.


-      ‘우피(Woopie: Well-off older people)족’: 여유를 즐기며 사는 풍요로운 노인




1.     우리나라 가구 중 1/4 1인 가구

 

-         1인 가구의 정의는 1인 단독으로 구성된 가구.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00년 전체 가구의 15.6%였던 1인 가구는 2015 26.5%까지 상승. 2035년에는 34.3% 전망.  연평균 3.5%씩 증가.


-         1인 가구는 전체적으로 독자적인 특징을 나타내는 동질성이 없다. 성별, 연령대, 노동시장에서의 위상, 경제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지니고 있다.. 1인 가구는 2000 226만 가구에서 2015 506만가구로 모든 연령대에서 늘어나는 추세.

 

-         그 중 60대 이상이 34%로 가장 큰 비중 차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가 맞물려 독거노인 가구가 증가하기 때문. 특히 고령자 비율이 높은 농촌에서 1인 가구 비율이 높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여성 1인 가구가 증가하는 현상.

 

-         해당 연령층 중에 1인 가구는 20대가 16.9% 차지, 30 17.3%,, 40 14.5%, 50 16.1% 차지.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20~30대가 50.9%, 40~50 56.1`%, 60대 이상이 81.8% 차지

 

-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지역에서도 1인 가구는 급증. 그 이유는 젊은이들이 학업과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리고, 미혼 남녀나 이혼·사별한 사람들이 1인 가구를 형성하는 경우가 증가하기 때문.

 

2.     1인 가구 긍정적 측면

 

-           2013년 방송을 시작한 MBC 예능프로그램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통해 1인 가구의 명암을 오픈. tvN 드라마식샤를 합시다 1인 가구 젊은이들의 먹고 사는 문제를 재미있게 해석.  ‘먹방’(음식 먹는 방송), ‘쿡방’(요리하는 방송) 열풍 역시 혼자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

 

-           실제 많은 싱글족은 혼자 살면서도 나름의 1인 생활 노하우를 터득하고 이를 공유하며 살아간다.  네이버 카페싱글즈 라이프’ ‘혼살모’(혼자서도 재미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임) 등이 대표적인 정보 공유의 장. 각각 2012, 2013년 생성된 이 모임은 회원 수가 2.4만명 수준.

 

-           카페에는 시시콜콜한 생활 이야기에서 청소와 정리 노하우, 간단한 요리 레시피, 문화생활 소식, 고민상담 게시판 등 각종혼자 살기정보가 공유. 싱글족은 혼자서 잘 살기 위한 조건으로 청결, 건강, 부지런함, 알뜰함, 외로움 견디기, 잘 먹기 등을 중시.


-           싱글족끼리 취미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동호회와 모임도 활성화되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다양한 정보 공유로 1인 가구는 고독과 빈곤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독립적이며 개성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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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인 가구 어두운 측면

 

-           1인 가구의 양극화로 인해 혼자살이가 힘든 사람들이 더 많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료에 의하면, 2015 1인 가구의 상대 빈곤율은 47.5%로 전년보다 1.5% 증가. 이는 1인 가구 중 절반이 빈곤층이라는 증거.


-       2인 이상 가구의 10.9%에 비해 상당히 높다. 특히 60대 이상 1인 가구의 66.7%가 저소득층으로 분류됐다. 월 가처분소득은 84만원에 불과해 200만원 정도되는 40, 50대보다 현저하게 적다.

 

-       연령대별 1인 가구 저소득층 비율을 보면 20~30대에서 17.2%(2인 가구 저소득층 4.6%), 40~50 21.9%(2인 가구 저소득층 5.5%), 60대 이상 66.7%(2인 가구 저소득층 30.7%)를 차지.


-       주거불안은 젊은 세대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1인 가구는 월세 거주 비율이 23.5% 2인 이상 가구의 10.9%보다 월등이 높다. 특히 20, 30대의 월세 거주율은 36.7%나 되는 것으로 집계.


-           독거노인이 대표적. 젊은 시절 저축한 모아둔 돈과 자식이 주는 용돈으로 혼자 살면서 봉사활동과 취미생활을 즐기는 노인이 있는가 하면, 한겨울 난방 없이 거동마저 불편해 외부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노인도 있다.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이한 뒤 몇 달이 지나 발견된 노인 이야기는 이제 익숙한 뉴스.


-           1인 가구 중 60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2035년에는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 따라서 고독사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전망.

 

-           젊은 1인 가구 역시 취업·주거·경제 불안을 걱정하며 의식주만 겨우 해결하는 빈곤층이 많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입한 대학원생 중에 취업이 안되어 대학원에 진학했는데 졸업이 다가오면서 또다시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다. 이들은 지방의 부모님이 보내주는 고시원 방값과 과외로 기본적인 생활비를 벌며 취업 준비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상황이 나아지는 경우가 드물다.

 

-           1인 가구는 고소득층보다는 저소득층에 많아 사회로부터 지원받지 못하면 빈곤, 건강 악화, 우울증 등 위험이 크다. 정부 차원에서 주택과 복지 등 1인 가구를 위한 대책을 확대하고 있지만 급증하는 1인 가구 추세에는 못 미친다


국토부는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강화 방안에서 저소득 1인 가구 보호를 정책의 중심으로 선정. ‘리모델링 매입임대’ 정책은 LH가 노후 단독·다가구 주택을 매입한 뒤 1인용 소형주택으로 리모델링 또는 재건축하고 독거노인, 대학생 등에게 싸게 공급하는 정책. 기존 1000호에다 1000호를 더해 2016년부터 공급할 계획. 국토부는 저소득 1인 가구에 대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 보증금 융자 지원 등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



4.        나홀로족 상품시장

 

-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에 대처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가 개발.  


-       롯데마트는 최근 간편가정식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를 출시. 완성품으로 나오는 기존 간편가정식과 달리 반조리 형태의 제품도 포함하는 게 특징. 이마트도 피코크브랜드로 ‘고급간편식’을 겨냥.

 

-           간편가정식 시장은 2009 7000억원대 규모에서 2014 1.7조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업계의 경쟁은 치열.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2014 HMR(가정간편식)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대비 약 31% 성장한 것에 주목하며 올해 238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오피스텔 상품의 2/3가 원룸형 구조로 구성되는 경우도 증가. ‘먹방 프로그램’은 쉽고 간단하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제공해 젊은층으로부터 인기. 식당·노래방·카페 등에는 ‘나홀로 라운징’(혼자 사색을 하거나 취미활동을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한 1인용 좌석이 증가.

 

-       1인 가구 전성시대’로 먹고, 자고, 즐길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이들의 욕구에 따라 시장이 크게 변화. 게다가 적극적인 소비성향까지 보유.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4 1인 가구의 소비성향은 80.5%로 전체 가구(73.6%)보다 6.9%포인트 높다. 100만원을 번다고 가정하면 1인 가구는 80.5만원을, 2인 이상 가구는 73.6만원을 쓴다는 의미. 이에 따라 맞춤형 문화 서비스와 상품 개발이 필요.


-       현대경제연구원 자료에 의한, 201420~30 1인 가구 월 소득/지출구조를 보면, 20~30대가 월 소득 192.7먼원/ 월 지출 141.9만원, 40~50 201.1만원/130.2만원, 60대 이상 83.9만원/70.9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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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인 가구를 의미하는 다양한 신조어

 

-       1 가구의 증가는 다양한 신조어를 낳고 있다. 생활방식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것을 넘어 1 가구의 증가가 우리 사회에 끼친 영향과 변화상을 보여주기도 한다.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소비로 시장을 이끌고 있는 집단 혹은 현상을 가리키는 신조어가 두드러진다.

 

-       혼밥족’: 혼자서 먹는 사람들의 줄임말. 이들을 겨냥한 업계의 마케팅이 치열. 대표적인 것이 편의점이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도시락. 주요 편의점의 도시락 매출 신장률은 크게 늘어났다.

-       ‘혼술족’: 혼자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의미.

 

-       ‘포미(for me)족’: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비싸도 과감히 투자하는 사람들. 혼자 사는 20, 30대들이 많은데 이들은 적극적인 소비성향을 갖고 있어 새로운 소비주체.

 

-       ‘싱글슈머’: 혼자를 의미하는 ‘싱글’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를 결합한 단어. 자기만 생활 패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소비하는 사람들. 부양가족이 없어 수입 대부분을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 때문에 씀씀이가 크다.

 

-       ‘모디슈머’: Modify(수정하다)와 컨슈머의 합성어로 제조사가 제시한 사용법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재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

 

-       ‘네오싱글(neo-single)족’: 혼자라는 것 자체를 즐기는 독신주의자들. 자의식이 강해 타인에 의해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결혼제도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구축해 나간다.

 

-       ‘킨포크(kinfolk)족’: 주변 사람들과 음식 등을 나누며 일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먹는 행위보다는 함께 나누는 것을 즐긴다.


-       ‘푸피(Poopie: Poorly-off older people)족’: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노인을 의미. 독거노인들 중에 푸피족이 많다.


-      ‘우피(Woopie: Well-off older people)족’: 여유를 즐기며 사는 풍요로운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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