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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글로벌 도시전쟁_포틀랜드, 도쿄, 지바현 가시와시 도요시키다이단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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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간 매일경제신문과 국토연구원에서 저출산 고령화 시대 바람직한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11개국 17개 도시(△미국 시애틀, 포틀랜드, 오스틴, 팰로앨토 △캐나다 밴쿠버 △영국 런던, 처시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드레스덴 △네덜란드 로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스웨덴 말뫼 △일본 도쿄, 쓰쿠바△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를 심층 분석하여 기획특집 [글로벌 도시전쟁]을 게재하였다. 델코지식정보에서는 이들 중 일부를 요약 정리하여 살기 좋은 도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자 한다.

 

 

자료:  매일경제 기획특집 글로벌 도시전쟁 2015.5.23/2015.5.30

델코지식정보 도시문화 http://delco.co.kr/pages/sub4_07.htm




1. 미국 포틀랜드


u  1970년대 이후 스마트 성장 정책으로 도심의 밀도를 높이고 교외지역의 녹지를 보존하며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구축하는 정책 적극 추진.

u  임업이 쇠퇴하자 대대적인 IT 유치정책을 통해 인텔 등 유치. 캘리포니아 주에 실리콘 밸리가 있다면, 포틀랜드엔 실리콘 포리스트가 있다고 말할 정도로 첨단 IT기업의 창업이 활발.

u이에 인구는 최근 20년간 30%이상 성장. 지역 총생산은 지난 10년간 약 40% 증가함. 인구와 일자리가 늘고 있으나 대중교통의 이용으로 도시의 탄소배출양은 크게 감소


-        1973년 오리건 토지 보존 및 개발법의 제정과 함께 광역적인 토지 규제 강화를 한 스마트 성장 정책의 핵심은 도시의 성장 경계를 설정하고 그 밖의 지역 개발을 억제하는 한편 내부의 고밀 개발을 유도하는 것. 이를 통해 사람들이 교외가 아닌 도심에 거주하도록 유도하고 자동차 없이 대중교통만으로도 거주할 수 있는 환경조성.

-        공항에서 트램으로 도심까지 이동 시간 불과 25. 캐나다와 인접한 컬럼비아 강변에 넓게 펼쳐진 녹지대를 지나면, 경전철 격인 트램이 도시 골목골목을 누비고 있음. 따라서 택시를 이용할 필요가 없다.

-        고밀도로 도심이 개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방감이 있고 쾌적함. 도심 곳곳에는 숲이 울창한 공원이 있고, 여름에도 산 정상에 만년설이 있는 해발 3425m 후드산도 도심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트레킹 가능.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레저활동이 생활화. 글로벌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와 레저상품 회사인 REI가 본사 둠.

-        임업이 쇠퇴하자 대대적인 IT 유치정책을 통해 인텔 등 유치. 캘리포니아 주에 실리콘 밸리가 있다면, 포틀랜드엔 실리콘 포리스트가 있다고 말할 정도로 첨단 IT기업의 창업이 활발.

-        이에 인구는 최근 20년간 30%이상 성장. 지역 총생산은 지난 10년간 약 40% 증가함. 인구와 일자리가 늘고 있으나 대중교통의 이용으로 도시의 탄소배출양은 크게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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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60200164&year=2015&no=518369




2. 일본 도쿄


u  먹고 자고 일하고 휴식하는 모든 일들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콤팩트시티개념이 진화 중. 단순히 빌딩 개발만 하는 게 아닌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민관이 공유하고 대담한 방법을 시도.

u  그 중 하나로 도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고층건물인 도라노몬 힐스에는 약 6000㎡에 이르는 쾌적한 지상 공원과 저층부(1~4)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과 병원 등 상업시설이 위치. 총면적 2200(4~5) 3개의 홀로 구성된 콘퍼런스센터 '도라노몬 힐스 포럼'은 신바시와 도라노몬 지역 내에서는 최대 규모로 각종 전시회부터 국제회의까지 가능.

u  중층부 30개층에는 오피스(6~35)와 총 172가구의 '도라노몬 힐스 레지던스'(37~46), 그리고 최상층부(47~52)에는 글로벌 호텔 체인인 하얏트그룹의 라이프 스타일 호텔 '앤더즈 도쿄(Andaz Tokyo)'가 있음. 그야말로 '도시 기능의 초복합체'.

u도라노몬 힐스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인근 지역에는 창생의 분위기가 팽배


-        먹고 자고 일하고 휴식하는 모든 일들이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콤팩트시티개념이 진화 중. 단순히 빌딩 개발만 하는 게 아닌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비전을 민관이 공유하고 대담한 방법을 시도.

-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쓰초역까지 15, 다시 택시를 타고 10여분 이동하면 저층오피스 건물들 사이로 247m 초고층 빌딩이 일본 도쿄 중심지역인 미나토구의 도라노몬에 모리빌딩이 지난해 완공한 도라노몬 힐스.

-        도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고층건물인 도라노몬 힐스에는 약 6000㎡에 이르는 쾌적한 지상 공원과 저층부(1~4)에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과 병원 등 상업시설이 위치. 총면적 2200(4~5) 3개의 홀로 구성된 콘퍼런스센터 '도라노몬 힐스 포럼'은 신바시와 도라노몬 지역 내에서는 최대 규모로 각종 전시회부터 국제회의까지 가능.

-        중층부 30개층에는 오피스(6~35)와 총 172가구의 '도라노몬 힐스 레지던스'(37~46), 그리고 최상층부(47~52)에는 글로벌 호텔 체인인 하얏트그룹의 라이프 스타일 호텔 '앤더즈 도쿄(Andaz Tokyo)'가 있음. 그야말로 '도시 기능의 초복합체'. 무엇보다 도라노몬 힐스는 70년 가까이 도쿄의 '앓던 이'였던 도시 내 꽉막힌 순환을 한번에 뚫어버린 동시에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1946년만 해도 도라노몬 힐스가 드러선 지역은 폭 100m인 도로로서 도시계획이 결정. 이후 현재 수준이 폭 40m로 계획안이 축소되었지만, 간선도로의 건설로 거주 및 생활 자체가 어려워질 것을 우려한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추진 못함.

-        도코도는 오랜 고민 끝에 1989년 도로와 건축물 등을 통합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입체도로제도라는 제시하였으나, 사업성 확보 난관에 봉착.

-        결국 민간 디벨로퍼인 모리빌딩의 ‘4개 동(업무 1개동, 주택동 2, 저층상업동 1) 1개동으로 집약해 도로와 초고층 빌딩을 일체화 하자는 아이어디어를 과감하게 수렴. 또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약 8m2의 용지도 추가 개발.

l  야마모토 가즈히코 모리빌딩 도시계획 사장은 "빌딩이 빽빽하게 들어선 도쿄의 중심부에 단순히 도로만 짓는다는 것은 도쿄도에서도 부담이었고 '도로 건설' '마치즈쿠리(마을만들기)'를 함께하려 했다"면서 "지금의 도라노몬 지역은 단순히 예전으로 되돌리는 의미의 '재생'이 아니라 완전히 차원이 다른 도시로 탈바꿈한 '창생'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        도라노몬 힐스의 성공적인 안착으로 인근 지역에는 창생의 분위기가 팽배. 지난해 발표된 도쿄 장기 비전에 따라 도코 메트로 히비야선의 도라노몬 신역사, 임해부와 도심을 연결하는 버스터미널 새로 신설예정.

-        도라노몬 힌스에서 신바시까지 이어지는 신토라 도오리에는 도쿄 상제리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리 샹젤리제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길 수 있도록 도로 일부를 카페, 레스토랑 등으로 거리의 활성화 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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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518370




3. 지바현 가시와시 도요시키다이단지


u  빠르게 저출산 및 고령화가 진행 중인 일본에서는집중화와 네트워크가 고령화형 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키워드. 집중화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을 중심으로 노인들의 거주지를 한데 모으는 것. ‘네트워크는 의료복지 서비스 네트워크를 중심지에 집중 배치시켜 도보 30분 이내 거리에지역포괄 케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u일본 UR은 가시와 시정부도쿄대와 협력 ‘장수사회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기존 저층 아파트를 엘리베이터가 있는 고층 아파트로 재건축노인을 위한 재택 의료시설의 대대적 확충과 동시 육아시설 등에도 파격적 투자노인 복인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다시 돌아와야 동네에 활력이 생긴다는 판단 때문


-        일본 도시재생기구(UR) 1964년 도쿄 인구 분산을 위한 베드타운으로 조성. 저밀도 분산형 도시모델의 전형으로 엘리베이터가 없는 5~6층 높이 아파트 103개동 4666가구로 조성되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주민들이 고령화되고, 젊은 사람들이 빠져나가면서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40%에 육박. 지역 상권 역시 쇠퇴.

-        일본 UR은 가시와 시정부, 도쿄대와 협력 장수사회 마을 만들기를 목표로 기존 저층 아파트를 엘리베이터가 있는 고층 아파트로 재건축. 노인을 위한 재택 의료시설의 대대적 확충과 동시 육아시설 등에도 파격적 투자. 노인 복인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다시 돌아와야 동네에 활력이 생긴다는 판단 때문.

l  히로시 가네코 일본 국토기술정책종합연구소 부장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을 도시 외곽 요양시설에 격리하는 정책은 비인간적이기 때문에 이미 포기한 지 오래"라며 "노인들이 기존에 살던 곳에 계속 정착하면서 남녀노소가 어울려 다양한 문화생활을 이웃과 함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본정부는 지난해 인구감소 및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집약형 도시구조로 전환하는 도시재생특별조치법 개정. 특별법은 인적인 뜸한 시골이나 도시 변두리 지역에 사는 노인들을 지역 내 대중교통 축과 가까운 거주유도구역으로 이전이 목적. 유도구역 내에는 보건소, 병원, 슈퍼, 영화관, 체육시설 등 도시 내 필요한 시설을 밀집시켜 노인들이 걸어서 편하게 편의시설 이용 가능하게 함.

-        빠르게 저출산 및 고령화가 진행 중인 일본에서는 집중화와 네트워크가 고령화형 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 키워드. 집중화는 지하철 등 대중교통망을 중심으로 노인들의 거주지를 한데 모으는 것. ‘네트워크는 의료·복지 서비스 네트워크를 중심지에 집중 배치시켜 도보 30분 이내 거리에 지역포괄 케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        도쿄 도심 서쪽 신주쿠구에 위치한 고령자 밀집 주거지인 도야마단지는 고령자를 위한 시설을 위주로 조성하여 단지내 활력 감소로 고령친화형 도시재생 모델 실패 케이스.

l  사토 시게루 와세다대 교수는 "고령자를 위한 시설만 갖춰선 지역 내 활력만 떨어뜨려 지속적으로 운영하기가 어렵다"면서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등이 협력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마치즈쿠리(마을 만들기)' 활동이 펼쳐져야 시너지 효과가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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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출처 : http://cafe.daum.net/ewelfare/24PP/21756

자료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sc=60200164&year=2015&no=494507


자료출처 : 매일경제 기획특집 글로벌 도시전쟁 2015.5.23/2015.5.30

델코지식정보 도시/지역/복합개발 http://www.delco.co.kr/pages/sub4_0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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