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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미국 유통산업 2015~2016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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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매판매는 2013년 2014년 연속으로 3.9% 성장하였지만, 2015년에는 1%대 이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아직 미발표). 2015년 슈퍼마켓 1.2% 성장, 슈퍼센터와 MWC(멤버쉽 홀세일 클럽) 2%대 성장, 백화점 -5.1% 역신장, 드럭스토어 1.4%(5년 평균) 성장, 가전전문점 -0.4% 역신장, 온라인 쇼핑 12.2%(5년 평균) 성장.

 

 

 

 

자료/재인용: 리테일매거진 20161월호. IBIS월드보고서

대한상공회의소, 월간유통산업 월간유통산업동향 2016.2

델코지식정보 국내리테일 http://www.delco.co.kr/pages/sub4_01.htm




미국 유통산업 2015~2016년 동향

 

2015년 전체 동향


-       미국 소매판매는 2013 2014년 연속으로 3.9% 성장하였지만, 2015년에는 1%대 이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아직 미발표). 그러나 소비심리 회복으로 일부 업태의 매출 확대 추세.

 

-       슈퍼센터와 MWC(멤버쉽 홀세일 클럽)은 가격경쟁력 있는 식품 판매와 자체브랜드 확장으로 핵심고객층 공략하여 소폭이나마 매출 성장. 중저가 백화점(JC페니, 메이시스 등)은 가격 상품구성 쇼핑경험에서 경쟁업태와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에서 고전.


슈퍼마켓

 

-       2015 5,870억 달러로 2% 성장. 최근 5년간 평균 성장은 1.2% 수준. 미국 슈퍼마켓은 포화상태이어서 신규 업체 진출이 힘들고 기존 업체간 경쟁도 치열. 경쟁업태인 슈퍼센터와 MWC가 식품취급을 늘리면서 경쟁이 어려워지자 기존 슈퍼마켓 업체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守城에 주력


-       크로거(Kroger), 세이프웨이(Safeway)는 인수합병에 치중 하면서 PB상품 확대에 주력. 알디(Aldi)와 홀푸드마켓(Whole Food Market) PB상품에 치중.

 

MWC와 슈퍼센터

 

-       업태 전체 지난 5년간 평균 매출성장률이 2%대로 2015년 매출 4,494억 달러, 이익 238역 달러를 기록. 이 시장은 양대 산맥인 월마트(Walmart)와 코스트코(Costco)가 장악하고 있고 2020년까지 연평균 2.4%씩 성장하여 5,069억 달러 규모 시장 전망.

 

-       월마트(미국 내 69.4% 시장점유율) 2015년 미국 내 이 분야에서 샘스클럽과 월마트 슈퍼센터로 3,268억 달러 매출을 달성. 노후 점포를 슈퍼센터로 꾸준히 전환하면서 성장세 유지. 그러나 월마트는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의 성장세에 밀리며 1980 이후 35년 만에 최악의 실적으로 전년 대비 0.7% 감소해 4,786억달러(588.4조원). 매출 감소 원인은 중국, 영국, 브라질에서 매장 축소와 계속된 ()달러 현상 때문. 월마트는 온라인 시장에서 아마존 보다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모바일 지불 , 배달 서비스 등 강화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지난 5분기 연속 전자상거래에서 8% 성장에 그침

 

-       코스트코는 지난 5년간 연평균 7.3%씩 매출성장 하면서 2015 848억 달러 매출과 미국내 474개 점포를 운영.

 

백화점

 

-       2015년 매출은 1,640억 달러로 -5.1% 마이너스 성장, 수익은 67억 달러. 지난 5년간 연평균 4.5%의 역 신장세. 이유는 미국 소비자 가처분소득은 증가하였으나 온라인 채널 급성장으로 시장잠식 때문. 2020년까지 역신장이 지속되면서 1,435억 달러까지 위축될 것으로 전망.


-       메이시(Macy’s, 18% 시장점유율)는 중저가 백화점 메이시 외에 고급백화점인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와 블루밍데일즈 아웃렛(13개점)을 운영 중. 지난 몇 년간 구조조정과 함께 온라인사업에 치중하면서 5년간 연평균 2.5%씩 성장.

 

-       JC페니(백화점 1,062개 운영) PB확대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대상 전략이 실패하여 싸구려 백화점이라는 이미지가 확대되면서 월마트와 타깃 등 슈퍼센터와의 동종상품 경쟁에서 고전.


-       시어즈(Sears)는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이 6.7% 감소하였고 2015년 한 해에만 140개 매장 폐쇄하면서 매출이 21.7%나 하락

 

-       고급 백화점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은 미국에서 백화점 115, 노드스트롬 랙(아웃렛) 176개 운영 중. 2015년에 아웃렛 출점수를 늘리고, 남성 서브스크립션몰인 트렁크 클럽(Trunk Club)을 인수하고, 프라이빗 쇼설 쇼핑인 오뜨룩(HautelLook) 운영 등 온라인 채널을 치중

 

드럭스토어

 

-       2015년 전체 매출이 2,654억 달러, 수익 143억 달러를 기록.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1.4% 수준. 2015년에 업계는 예방차원의 케어(care)’ 서비스 강화. 이유는 헬스케어 개혁으로 드럭스토어의 메디컬 센터를 찾는 건강 보험 소비자들이 증가했기 때문. 업체들은 장기질환 모니터링, 플루백신 건강체크 등 검진 서비스 강화.

 

-       그러나 다른 업태와의 경쟁격화. 이유는 약국(27,000), 월마트, 샘스클럽, 코스트코 등도 매장 내 파머시를 운영하면서 메일 온라인주문을 통해 약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       월그린(Walgreen)은 인수합병 등으로 선두자리 지키면서 성장세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4% 2015년 매출 852억 달러로 6% 성장. 매장내 클리닉 운영이 성공하면서 처방의약품이 전체매출액 중에 63%를 차지.

 

-       CVS헬스는 업계 2(시장 점유율 23%)로 미국에 7,800개 점포 운영 중. 약국을 겸한 건강관리 서비스제공을 강조하면서 처방약이 전체매출의 70.7%를 차지. 1,000개 나 되는 미닛클리닉(Minute Clinic) 매장은 모바일/스마트 워치 앱 통합 운영을 통해 처방전 스캔만으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가전전문점

 

-       지난 몇 년간 계속적인 매출 부진. 2015년에도 -0.4%의 역신장. 특히 저렴한 가격의 온라인 유통업체 공략으로 인해 주요 가전전문점 어려움. 스마트폰과 태블리시 PC가 디지털 카메라나 VCR 등 다른 기기를 대체하면서 자전제품 수요가 점점 감소..

 

-       주요 가전전문점들은 매장 내 체험형 공간을 늘리면서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디지털 기기를 테스트 후 구매고객이 증가. 베스트 바이(Best Buy)는 미국에 367개 매장을 운영 중. 애플과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에 브랜드 체험존을 설치하는 공간을 내주면서 온라인 소비자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회귀 유도. 2015년 매출은 2.9% 성장한 371억 달러 기록.


온라인쇼핑

 

-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2.2% 2015 2,813억 달러, 수익 110억 달러 기록.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온라인 유통업의 부각이 두드러짐. 대세는 온라인 업체들이 오프라인 진출 등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확장.

 

-       온라인 쇼핑몰의 최대 취약점인 상품 체험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오프라인 채널 확보가 진행. 그 예로 버치박스(Birchbox, 화장품 전문)는 뉴욕에 프래그쉽 스토어 운영 중으로 2016버치박스 맨브랜드로 남성전용 뷰티숍을 오픈. 와비파커(Warby Parker, 안경 전문) 2013년 뉴욕 등에 13개 매장을 운영

 

-       아마존(Amazon) 픽업스토어(퍼듀 대학), 아마존 북스(오프라인 서점) 오픈. 아마존은 2015 457억 달러로 매출 24.8% 성장, 수익은 27억 달러로 97.1% 성장. 특히 아마존은 2015 4분기에만 매출이 26% 증가. 드론 배송과 물류 로봇 등을 통해 물류혁신에 도전.




2015년 전체 동향

 

-       미국 소매판매는 2013 2014년 연속으로 3.9% 성장하였지만, 2015년에는 1%대 이하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아직 미발표)

 

-       소비심리 회복으로 일부 업태의 매출 확대 추세.

 

-       슈퍼센터와 MWC(멤버쉽 홀세일 클럽)은 가격경쟁력 있는 식품 판매와 자체브랜드 확장으로 핵심고객층 공략하여 소폭이나마 매출 성장

 

-       중저가 백화점(JC페니, 메이시스 등)은 가격 상품구성 쇼핑경험에서 경쟁업태와 온라인 채널과의 경쟁에서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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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       2015 5,870억 달러로 2% 성장. 최근 5년간 평균 성장은 1.2% 수준.


-       미국 슈퍼마켓은 포화상태이어서 신규 업체 진출이 힘들고 기존 업체간 경쟁도 치열.


-       경쟁업태인 슈퍼센터와 MWC가 식품취급을 늘리면서 경쟁이 어려워지자 기존 슈퍼마켓 업체들은 인수합병을 통해 守城에 주력


-       슈퍼마켓 업계 선두주자인 크로거(Kroger) 2014년 해리스-티터를 인수한 후 2015년 바이-로 인수에 치중. 인수합병에 치중하는 이유는 이미 해당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지역 슈퍼마켓 인수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할 목적.

 

-       크로거는 PB 비중을 계속 늘려 2,600개 매장에서 14,000 PB상품을 판매 중. 3단계 PB전략으로 프리미엄 NB등급 저가형으로 구분하여 자체 브랜드 매출 점유율 확대 중

 

-       알디(Aldi) PB비중이 80%GMO 식품을 비롯해 인공 첨가물이 없는 자체 브랜드를 경쟁업체보다 싸게 판매하면서 인기. 트레이더조(Trader Joe’s)도 마찬가지 전략을 구사

 

-       업계 2위 세이프웨이(Safeway) 2015년 부진점 정리에 치중하면서 알버트슨과의 인수합병으로 시장 점유율이 상승. 유기농 식품과 고급 식자재를 주력으로 프리미엄 슈퍼 컨셉을 개발.


-       홀푸드마켓(Whole Food Market)은 프리미엄 슈퍼마켓을 상징인 업체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저가형 매장을 전개. 그 동안의 단일 브랜드 전략을 포기하고 소비력이 약화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하여 저 가격, 매장규모 축소, PB상품위주로 압축 판매하는 신규 포맷을 전개

 

MWC와 슈퍼센터

 

-       업태 전체 지난 5년간 평균 매출성장률이 2%대로 2015년 매출 4,494억 달러, 이익 238역 달러를 기록.


-       이 시장은 양대 산맥인 월마트(Walmart)와 코스트코(Costco)가 장악하고 있고 2020년까지 연평균 2.4%씩 성장하여 5,069억 달러 규모 시장 전망.

 

-       월마트(미국 내 69.4% 시장점유율) 2015년 미국 내 이 분야에서 샘스클럽과 월마트 슈퍼센터로 3,268억 달러 매출을 달성. 노후 점포를 슈퍼센터로 꾸준히 전환하면서 성장세 유지.

 

-       그러나 월마트는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세계 최대 소매유통업체인 월마트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의 성장세에 밀리며 1980 이후 35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 월마트의 2016 회계연도(15 1~16 1) 매출은 전년 대비 0.7% 감소해 4,786억달러(588.4조원). 마트는 2015 4분기에만 높아진 운영비, 따뜻한 날씨, 스마트폰의 저조한 판매량 등으로 전년 동기대비 매출이 1.4%, 수익은 7.9% 감소. 또한 2016매출 전망도 종전보다 하향 조정. 매출 감소는 중국, 영국, 브라질 시장 등에서 매장 축소와 계속된 ()달러 현상 때문. 실제로 20154분기 총수입은 1,297억달러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으나 월마트 매장이 운영되는 국가의 환율을 적용하면 총수입은 1,344억달러로 2.2% 증가. 부진한 월마트와 대조적으로 아마존은 2015 4분기에만 매출이 26% 증가하면서 월마트의 아성을 위협. 월마트는 온라인 시장에서 아마존 보다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모바일 지불 , 배달 서비스 등을 강화하는데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지난 5분기 연속 전자상거래에서 8% 성장에 그침

 

-       코스트코는 지난 5년간 연평균 7.3%씩 매출성장 하면서 2015 848억 달러 매출과 미국내 474개 점포를 운영. 프리미엄 PB인 커클랜드 시그니처를 강화하면서 회원 충성도 향상. 주유소와 매장과 같이 운영하고 있지만, 저유가로 다른 저가 주유소와의 경쟁에서 뒤져 주유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0.6% 수준 이하로 하락. 그 동안의 독점카드였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수수료분쟁으로 결별하고 비자와 시티그룹 카드가 물망.      

 

백화점

 

-       2015년 매출은 1,640억 달러로 -5.1% 마이너스 성장, 수익은 67억 달러. 지난 5년간 연평균 4.5%의 역 신장세. 이유는 미국 소비자 가처분소득은 증가하였으나 온라인 채널 급성장으로 시장잠식이 있기 때문.

 

-       2020년까지 역신장이 지속되면서 1,435억 달러까지 위축될 것으로 전망.


-       메이시(Macy’s, 백화점 전체시장의 18% 점유율 차지)는 중저가 백화점 메이시 외에 고급백화점인 블루밍데일즈(Bloomingdales)와 블루밍데일즈 아웃렛(13개점)을 운영 중. 지난 몇 년간 구조조정과 함께 온라인사업에 치중하면서 5년간 연평균 2.5%씩 성장. 패션부문 여행가방 가구 등에서 매출 기여.


-       JC페니(백화점 1,062개 운영) 2012년 최악의 매출 기록 후 CEO가 두 명이나 교체. 조직내 의사결정 프로세스 개선과 PB확대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대상 전략이 실패하여 싸구려 백화점이라는 이미지가 확대되면서 월마트와 타깃 등 슈퍼센터와의 경쟁에서 고전.


-       시어즈(Sears)는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이 6.7% 감소하였고 2015년 한 해에만 140개 매장 폐쇄하면서 매출이 21.7%나 하락

 

-       고급 백화점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은 미국에서 백화점 115, 노드스트롬 랙(아웃렛) 176개 운영 중. 2015년에 아웃렛 출점수를 늘리고, 남성 서브스크립션몰인 트렁크 클럽(Trunk Club)을 인수하고, 프라이빗 쇼설 쇼핑인 오뜨룩(HautelLook) 운영 등 온라인 채널을 치중

 

드럭스토어

 

-       2015년 전체 매출이 2,654억 달러, 수익 143억 달러를 기록.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1.4% 수준.


-       2015년에 업계는 예방차원의 케어(care)’ 서비스 강화. 이유는 헬스케어 개혁으로 건강보험 가입자들이 늘어나면서 드럭스토어의 메디컬 센터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했기 때문. 업체들은 장기질환 모니터링, 플루백신 건강체크 등 검진 서비스 강화.


-       이업태와의 경쟁격화. 이유는 약국(27,000), 월마트, 샘스클럽, 코스트코 등도 매장 내 파머시를 운영하면서 메일 온라인주문을 통해 약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


-       월그린(Walgreen) 2013년 얼라이언스 부츠를 인수하여 글로벌 기업화 한 이후, 2015 3위업체인 라이트에이드를 인수하여 업계 선두자리를 고수.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3.4% 2015년 매출 852억 달러로 6% 성장, 매장내 클리닉 운영이 성공하면서 처방의약품이 전체매출액 중에 63%를 차지.

 

-       CVS헬스는 업계 2(시장 점유율 23%)로 미국에 7,800개 점포 운영 중. 약국을 겸한 건강관리 서비스제공을 강조하면서처방갹이 전체매출의 70.7%를 차지. 1,000개 나 되는 미닛클리닉(Minute Clinic) 매장은 CVS헬스 시스템을 운영하여 모바일/스마트 워치 앱 통합 운영을 통해 처방전 스캔만으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앱을 통해 약국 방문 일정을 알려주고 비콘 기술로 적재적소에 푸시 메시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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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전문점

 

-       지난 몇 년간 계속적인 매출 부진. 2015년에도 -0.4%의 역신장. 특히 저렴한 가격의 온라인 유통업체 공략으로 인해 주요 가전전문점 어려움.


-       스마트폰과 태블리시 PC가 디지털 카메라나 VCR 등 다른 기기를 대체하면서 자전제품 수요가 점점 감소..

 

-       주요 가전전문점들은 매장 내 체험형 공간을 늘리면서 온라인보다 오프라인에서 직접 디지털 기기를 테스트 후 구매고객이 증가.

 

-       베스트 바이(Best Buy)는 미국에 367개 매장을 운영 중. 애플과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에 브랜드 체험존을 설치하는 공간을 내주면서 온라인 소비자 고객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회귀 유도. 2015년 매출은 2.9% 성장한 371억 달러 기록.

 

온라인쇼핑

 

-       지난 5년간 연평균 매출 성장률이 12.2% 2015 2,813억 달러, 수익 110억 달러 기록.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미국도 온라인 유통업의 부각이 두드러짐.


-       주목할 만한 대세는 온라인 업체들이 오프라인 진출 등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확장.

 

-       온라인 쇼핑몰의 최대 취약점인 상품체험성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오프라인 채널 확보가 진행. 그 예로 버치박스(Birchbox, 화장품 전문)는 뉴욕에 프래그쉽 스토어 운영 중으로 2016버치박스 맨브랜드로 남성전용 뷰티숍을 오픈. 와비파커(Warby Parker, 안경 전문)) 2013년 뉴욕 등에 13개 매장을 운영

 

-      아마존(Amazon) 픽업스토어(퍼듀 대학), 아마존 북스(오프라인 서점) 오픈. 아마존은 2015 457억 달러로 매출 24.8% 성장, 수익은 27억 달러로 97.1% 성장. 특히 아마존은 2015 4분기에만 매출이 26% 증가. 드론 배송과 물류 로봇 등을 통해 물류혁신에 도전. 2015년말 수천대의 배송 트레일러를 추가 구매하면서 아마존 프라임과 아마존 프레시 서비스의 고도화를 추진 중. 자체 브랜드 개발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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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 개발사업은 안정성 성장성 면에서 전 세계 곳곳에서 번창하고 있는 분야이다. 2014년 6월 기준으로 전 세계 아웃렛 센터는 415개가 있다. 전체 총임대면적(GLA)은 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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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지식정보] 북미지역 아웃렛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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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지역(미국 캐나다 멕시코 푸에르토리코) 아웃렛 센터는 2015년 기준으로 센터당 평균 총임대면적은 11,000평 이다. 매출액은 약 52조원으로 센터당 평당매출액은 약 22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