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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네덜란드 농식품 산업과 푸드밸리 개발 사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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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세계 2위 농식품 수출국으로서, 전 세계 농산물 수출 비중의 7%를 차지한다. 네덜란드 정부 차원에서 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해 세계 1위 농업 대학 바헤닝언 대학과 R&D협력을 하고 있다. 최신 기술인 스마트팜 기술과 지속가능성 순환 농업을 선도하고 있고, 매년 정부는 연구개발 예산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인건비 및 지가로 인해 자본 대비 이익이 상대적으로 낮다. 스마트팜 건설 비용과 운영 시 필요한 에너지 비용으로 인해 스마트팜 작물 가격이 높다. 기존 농부와 원예업자의 소득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중 무역 분쟁으로 인한 판도 변화도 예상된다. 

네덜란드 동부 바헤닝헌 시를 중심으로 주변 8개 도시에 걸쳐 형성돼 있는 대규모 식품클러스터 푸드밸리(Food Valley)가 네덜란드 식품산업을 이끌고 있다. 네덜란드의 글로벌 식품기업 유니레버, 하이네켄, 프리슬레 캄피나 뿐만 아니라 스위스의 네슬레, 미국의 하인즈, 프랑스의 다논 등 다수의 해외 식품기업들도 입주해 있다. 이들 식품 연구기관들과 입주기업들의 R&D 센터가 개발한 농업기술들은 네덜란드 식품산업에 가장 먼저 반영된다. 이는 네덜란드가 세계 식품시장에서 지속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인이다.

현재 전라북도 익산시에 조성 중인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동북아 식품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네덜란드 식품산업의 예처럼 높은 생산성을 위한 지속적인 R&D 투자가 필수조건이다. 네덜란드 푸드밸리 엑스포(Food Valley Expo) 같은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해 글로벌 식품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료: KOTRA KOTRA 해외시장뉴스 2019-10-1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무역관 이소정

https://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list/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77956&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page=9&row=60

KOTRA KOTRA 해외시장뉴스 2016-09-20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무역관 이소정

https://news.kotra.or.kr/user/globalAllBbs/kotranews/album/2/globalBbsDataAllView.do?dataIdx=154042&column=&search=&searchAreaCd=&searchNationCd=101017&searchTradeCd=&searchStartDate=&searchEndDate=&searchCategoryIdxs=&searchIndustryCateIdx=&page=5&row=10

hollandtradeandinvest.com, dutchagrifoodweek.nl, foodvalley.nl, foodvalleyexpo.com, wageningenur.nl, regiofoodvalley.nl, foodpolis.kr, CBS.nl KOTRA 암스테르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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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tailon.kr/on/

 

 

 

1. 네덜란드 농식품 산업 현황

 

1-1. 산업 현황

 

산업 정책

 

세계 1위 농업대학 연구소와 식품 클러스터 중심의 정부·기업·대학 거버넌스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정부는 2020년부터 신규 설치 온실 대상 일산화탄소(CO) 배출을 금지하며, 대체 에너지(지열, 바이오 연료 등) 사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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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사용

 

스마트팜 온실 솔루션 분야 시장 점유율 및 기술 수출 1위를 차지하는 프리바(Priva)

네덜란드 온실 환경 제어 시스템 대표 기업으로 농장 빌딩 및 건물 자동화 시스템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온도, 습도, 풍향, CO2 등 실내 비닐하우스를 정밀 제어하는 기술을 약 100개국 패키지 수출하고 있다.

 

스마트 온실(Smart Greenhouse)

중앙집중식 복합 환경 제어기로 온실별 에너지(온도, 습도, 풍향, CO2 ) 최적 제어가 가능하며, 건축 환경 제어에 적용할 수 있다. 온실 환경 제어시스템을 만들어 시설 원예 시스템을 패키지로 공급하거나 센서 등 부품들을 자사 제품만 지원하는 폐쇄형, 토탈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수직농장(Vertical Farming)

유리온실, 식물공장 등 원예작물을 재배하는 시설은 규모화·집단화, 시설 내부 설비는 첨단화하는 추세다. 추가로 규모를 늘릴 수 있도록 천장이 높고 너비가 좁은 벤로(Venlo)’ 모델이 있다. 일명 유럽형 온실이라고 하며 네덜란드 벤로(Venlo)지역의 명칭을 따서 명명된 네덜란드 유리온실이 대표적인 사례다. 온실을 통해 시설 집단화를 구현하고 있다. 온실 내부에 생기는 결로(이슬)현상을 막아 각종 병해충을 예방할 수 있고, 천장이 높아 모든 농작업의 기계화가 가능하다.

 

스마트 축사(Smart livestock System)

동물의 신체·행동 또는 제품 특성을 분석하는 모니터링 센서가 계속 개발되고 있다. 센서는 가축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해 적시에 문제를 감지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농식품 분야 해외 기업과의 협력 강화

 

중국이 안정적 식량 공급 기술 확보를 위해 네덜란드로 투자 확대하고 있으며, 양국의 농식품 산업 협력 관계가 강화될 전망이다. 중국의 국영 곡물회사 중랑그룹(COFCO)은 네덜란드의 곡물 거래사인 니델라의 지분을 인수(’16.8)했고, 유제품 기업 이리(Yili)는 와헤닝헌의 식품 클러스터 푸드밸리에 R&D 센터를 개소(‘14)하였다.

 

네덜란드 낙농업가들이 스마트 파밍을 각종 농업 분야에 접목

 

스마트 파밍은 현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업에 접목한 것으로, 식물 육종(plant breeding)과 유전학(genetics)에 이어 제3의 녹색 혁명으로 불린다.

 

농식품 분야 관련 기관과 기업 현황

 

네덜란드 내에 세계 일류 식품기업들의 R&D 시설들을 포함해, 농업 관련 연구 및 교육기관들이 네덜란드의 농업 혁신을 이끌고 있다. 2016년 영국 QS 대학평가 농임학 부문 1위를 기록한 네덜란드의 바헤닝헌 대학(Wageningen University)은 세계적인 농업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네덜란드 동부 에드(Ede)시에 위치한 니조 식품연구소(NIZO food research)는 단백질, 박테리아, 식품처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글로벌 연구기관이다. 프랑스의 다논(Danone)과 미국의 하인즈(Heinz)를 포함해 세계 Top 26개의 농식품 관련 기업들 중 5개 기업이 네덜란드에 R&D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 농식품 기업들은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방법을 채택해 유럽 평균 농업 생산성보다 5배 높은 생산성을 보인다. 세계 가금류 가공설비의 80% 및 치즈 생산설비의 상당량이 네덜란드에서 생산되는 등 네덜란드는 식품 관련 설비 제조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농업설비와 기술, 전문지식, 높은 생산성, 무역 인프라 등이 네덜란드의 농업 성장 원동력이다.

 

현재 약 157000개 기업, 737000명이 네덜란드의 농업 및 원예업에 종사하고 있다. 네덜란드 농업은 유제품, 온실재배, 묘목, 가축 등 다양한 분야에 고루 발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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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KI(Topconsortium for Knowlege&Innovation) : 정부, 기업, 연구기관의 민관합동 컨소시엄으로 네덜란드 선도 산업(Top sector) 관련 연구 개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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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네덜란드 농산품 수출현황(세계 2)

 

2018년 기준, 네덜란드 농산품 약 903억 유로를 수출했으며, 전 세계 농산물 수출 비중 약 7%를 차지하고 있다. 1위 수출국은 미국으로 11%를 차지한다.

* 세계 농식품 수출 규모 상위 5위 국가 (‘18, $) : 미국(1,822) 네덜란드(1,120), 독일(1,000), 브라질(879), 프랑스(811)

 

네덜란드 수출에서 농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17.8%로 호주(15%), 프랑스(13%), 미국(11%) 와 비교하여 최대다.

 

채소 및 과일 품목에서 네덜란드는 미국, 스페인과 함께 세계 3대 수출 국가. 유럽 전체 수출량의 약 1/4을 담당한다.

 

2018년 기준, 네덜란드의 최대 교역국(비중, 금액)은 독일(26%, 228억 유로), 벨기에(11%, 102.2), 영국(10%, 86억 유로), 프랑스(9%, 77억 유로) 순이다.

 

주요 수출 품목 1위는 꽃, 식물, 꽃 구근 등 화훼류(92억 유로)이며, 그다음이 유제품, 달걀(85억 유로), 육류(81억 유로), 채소(66억 유로), 과일(60억 유로) 순이다.

 

네덜란드에서 수출되는 과일의 75%는 재수출이다. 그러나 그 외 대부분 농산품 경우 수출량의 75%가 네덜란드산이다.

 

2015년 기준으로 농업 부가가치(530억 유로)는 네덜란드 총 GDP9%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 수출입 규모 및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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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식품 수출

 

네덜란드 내 새로운 아시안 식품 비즈니스 발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 아시안 식품 유통망뿐만 아니라 현지 대형 유통망으로 확대 가능성이 있다.

이를 위해 현지 식품 규제 준수 및 제품 포장 현지화가 필요.

한국 식품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편이므로 이를 높일 수 있는 프로모션 전략도 필요.

 

네덜란드 스마트팜 시장에 진출 시 주의 사항

 

네덜란드는 스마트팜 기술 선도 시장인 만큼, 한국 포함 해외 기업들의 스마트팜 솔루션 전반의 시장 개척 성공사례가 거의 없다.

 

스마트팜 분야 기자재(각종 하드웨어(LED 조명, 소프트 웨어 등) 수요는 있으나, 프리바 등 선도 기업이 토탈 패키지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진출 애로가 있다.

 

ICT 기반 시설 설비는 후속 관리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에 따라, 네덜란드 현지 거점 보유 또는 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수로 보인다.

선도 기업의 기자재 및 소프트웨어 수요 파악 및 현지 파트너십 발굴이 필요하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프리바(Priva) 등 경쟁 우위 업체가 제공하지 못하는 서비스의 다양성, 유연성, 가격 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IoT 솔루션의 직접적인 효능은 물론, 해당 제품·서비스의 도입을 통한 수익 개선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수직농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LED 조명 등 관련 기자재 공급을 위해 현지 유력 파트너사 발굴이 중요하다. 전력 효율이 높은 상품의 수요가 크므로 기술 경쟁력 있는 LED 상품은 업계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1-3. 네덜란드 농업 혁신 이벤트 ‘Dutch Agri Food Week’

 

DAFW(Dutch Agri Food Week)‘Good Food Better World’를 주제로 하여 식품 전시, 생산, 신기술의 개발 등을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행사다. DAFW는 세계 식량의 날(World Food Day)을 전후로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1012일부터 25일까지 네덜란드 전역에서 2주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 농부, 식품 공급 및 가공업체, 도매업자, 정부 관계자, 과학자 등이 모여 식품산업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시연하고 각자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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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W(Dutch Agri Food Week)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해외 기업들은 농업기술, 개인 영양, 수질 및 공기 질 등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네덜란드 현지 기업들을 방문해 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1016'세계 식량의 날(World Food Day)' 당일에는 일반 대중을 위한 대규모 축제가 로테르담(Rotterdam)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바헤닝헌 UR(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 Centre)을 비롯한 여러 대학과 농업 교육기관들이 음식에 대한 무료 가상 강의를 제공한다. 아이들을 위한 요리 경연 행사도 연다. 행사에는 400개 이상의 산업체를 포함해 농업 각 분야 종사자들과 정부 관계자 및 교육기관들이 제휴를 맺고 진행한다. 보통 약 40개 이상의 이벤트로 구성하고, 20여 개국 이상에서 2만 명이 넘는 해외 방문객이 찾는다.

 

1-4. 네덜란드 농식품 산업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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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네덜란드 푸드밸리 사례

 

2-1. 세계 1위 농업대학 연구소와 식품 클러스터 중심의 정부·기업·대학 거버넌스 구조 구축

바헤닝헌(Wageningen)시를 중심으로 주변 8개 도시에 걸쳐 구축된 대규모 식품 클러스터로, 1997년부터 바헤닝헌(Wageningen) 대학 연구소를 중심으로 반경 30km 이내에 세계적인 농식품 기업들을 모아 농산품 클러스터인 푸드밸리(Food Valley)’ 조성하였다.

 

*바헤닝언 대학 연구소(Wageningen University and Research Centre) : 농업/임업 분야 세계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에서 2016년부터 계속 1위를 차지하는 유럽 내 최고의 농업대학교.

 

농업 관련 연구 및 교육기관, 글로벌 식품기업 및 R&D 센터, 지역 정부 등이 식품산업의 발전을 공동 목표로 네덜란드 동부 헬데르란트(Gelderland) 주 바헤닝헌 시를 중심으로 푸드밸리를 형성하고 있다.

주요 입주기업으로는 네슬레(Nestle), 유니레버(Unilever), 하인즈(Heinz), 하이네켄(Heineken), 프리슬레 캄피나(Royal FrieslandCampina) 등이 있다.

푸드밸리 내 글로벌 식품기업들과 바헤닝헌 UR(Wageningen University & Research centre)NIZO 식품연구소(NIZO food research) 같은 세계 유수의 연구·교육기관들 간 네트워크 구축 노력이 네덜란드가 세계 식품산업의 지속적인 선점을 할 수 있었던 요인이다.

 

이들 R&D 센터들은 식품 관련 기술 개발에 지속 투자와 함께, 클러스터 내 기업들과 국내외 다른 유능한 식품기업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상생하고 공동 발전하고 있다.

 

푸드밸리의 연간 매출액은 약 66조원으로 네덜란드 GDP10%를 차지한 성공사례를 창출하였다.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가 직접 나서는 대신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민간 재단을 통해 간접적인 지원책을 펼치며 성과를 확산하고 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며 연구실과 현장을 연결하는 살아 있는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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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식품산업을 위한 연례 국제회의 푸드밸리 엑스포(Food Valley Expo)’

 

푸드밸리 엑스포는 식품산업의 네트워크, 정보교환, 파트너 발굴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매년 수백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한다. 독특하고 경제적인 식품산업 혁신기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1천개 넘는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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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전라북도 익산시에 조성 중인 국가식품클러스터

 

네덜란드의 푸드밸리(Food Valley)는 현재 전라북도 익산시에 조성 중인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롤모델이다. 세계 식품시장 성장에 따라, 한국도 향후 동북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발판으로 2008년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시작해 2021년 오픈한다.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목표는 R&D, 네트워크, 수출 등을 중심으로 한국형 식품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한국의 세계 식품시장 경쟁력 강화, 농업 성장 및 농산품 수출 증대가 기대된다.

 

2-4 네덜란드 푸드밸리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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