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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뉴딜 빅데이터 동향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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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원유로 불린다.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수익창출로 연결하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각 산업에서는 데이터 기반 사업을 확장하면서 정보유출 우려 없이 자유로운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 분석 도구와 AI 알고리즘 등을 접목해 고품질의 데이터 서비스 방안을 지속 강구하여, 일반인도 데이터에 쉽게 접근해 분석·파악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금까지 정부는 빅데이터와 관련된 산업생태계 차원의 정책에 주로 집중하여, 기업의 빅데이터 도입·활용 관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데 부족했다. 이유는 개인정보보호법 같은 각종 규제로 인해 빅데이터 활용 환경이 마련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도입·활용과 관련하여 제도적 장애 요인이 어느 정도 제거된 만큼, 이제는 본격적으로 도입 확산 전략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기업 눈높이에 맞춘 빅데이터 도입·확산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정부는 데이터3법 개정안 시행으로 데이터 경제사회로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도 개선, 인력 양성, 핵심기술 개발 등 간접적 지원에 집중하면서, 민간 중심 추진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산업별로 상이한 빅데이터 도입·활용 전략을 수립해 성공사례를 조속히 창출하는 것도 급하다. 관련 법·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 모니터링하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자료: 정보통신기획평가원 ICT Brief 2020-32 2020.8.28.

기획재정부 보도자료, ‘2차 한국판 뉴딜 관계장관회의 겸 제1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개최‘ (2020.8.20) htp:/ww.moef.go.kr/com/synap/synapView.do?atchFileId=ATCH_0000015090&fileSn=2

IDC‘Worldwide Global DataSphere Forecast, 2020-2024’ (2020.4) htps:/ww.idc.om/

IMD, ‘IMD World Digital Competivenes Ranking 2019’ (2020.723) htps:/ww.imd.org/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19 데이터산업 현황조사’ (2020.3) htps:/ww.kdata.or.kr/

카카오, 카카오데이터트렌드 htps:/datatrend.kakao.com/

네이버, DataLab htps:/datalab.naver.com/

국민일보. ‘빅데이터가 돈카카오데이터트렌드 VS 네이버 데이터랩’ (2020.7.30)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1485973&code=61511&cp=nv

아시아경제, ‘카카오 데이터트렌드 출시네이버와 '빅데이터 서비스 경쟁’ htps:/www.asiae.co.kr/article/20207291021804060

아이뉴스24, ‘데이터 공개 나선 카카오, '카카오데이터트렌드' 오픈’ (2020.7.29) htp:/www.inews24.com/view/1285895

한국경제, ‘현대, 렌터카 3사와 데이터 동맹’ (2020.7.30) h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73068351

기아자동차,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 설립’ (2020.7.20) htp:/pr.kia.com/ko/media/news/news/2020-0720-01.do?pageNum=1

매일경제, ‘BGF리테일, 빅데이터 판다_금융보안원과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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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계 미래를 좌우하는 데이터 역량

 

코로나19 계기로 데이터기반 사업·비즈니스 개발에 활기가 있다.

 

빅데이터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키워드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산업계와 기업 시장에서는 데이터 가치가 가져올 가능성과 잠재력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아울러 20201월 통과한 데이터3(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8.5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데이터 활용 촉진을 위한 제도적 환경 개선과 맞물려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디지털 전환이 급속히 진전되면서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다. ·오프라인을 넘어 자유자재로 이동하며 디지털 채널에 축적된 막대한 양의 데이터는 기업 마케팅과 소비자 구매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인이 되고 있다.

 

기업과 소비자 접점을 넓혀주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비즈니스는 소비 패턴·성향·빈도 등을 반영한 새로운 수익모델 개발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에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은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개시·운영하고 있으며 자동차· 유통업계 등은 데이터 공유·협력을 강화하는 등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개발이 활기에 차 있다.

 

카카오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하며 데이터 서비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카카오는 2020729일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플랫폼 빅데이터를 이용자가 직접 살펴보고 참고할 수 있는 카카오데이터트렌드(KakaoDataTrend)’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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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데이터트렌드는 포털 다음(Daum)의 통합 검색어 정보를 기간, 기기, 성별, 연령, 지역 등 다양한 기준으로 제공해 트렌드를 쉽게 확인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최대 5개의 검색어를 동시 입력해 각 검색 결과 데이터를 서로 비교할 수 있으며 조회한 모든 데이터는 차트로 제공한다. 파일로 다운로드해 연구나 리서치 등에 활용도 가능하다. 

 

실제로 코로나19’를 입력·조회한 결과, 2020213일 검색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후 점차

감소세로 접어들다가 8월 중순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향후 카카오는 포털 통합 검색어뿐만 아니라 카카오가 보유한 콘텐츠·비즈니스 플랫폼의 빅데이터도 추가해 국내 대표 빅데이터 조회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네이버는 이미 2016년 데이터랩(DataLab)을 론칭

 

2016114일 베타버전으로 시작한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은 성별·분야·연령·기기· 클릭 추세와 추이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랩은 크게 급상승 검색어, 검색어트렌드, 쇼핑인사이트, 지역통계, 댓글통계 섹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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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는 민간·공공 부문 다양한 데이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각자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와 융합해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 있다. 특히 인기검색어,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 정보를 빅데이터 분석으로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어 온라인 마케팅에서 창업이나 사업운영 등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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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렌터카 3개 업체와 데이터 협력모빌리티 생태계 추진

 

현대차그룹은 2020.7월 쏘카 및 롯데·SK렌터카와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각각 체결했다. 쏘카와 차량 운행 및 모빌리티 서비스를 통해 생성하는 다양한 데이터의 상호 교류체계를 구축하고 서비스 개선, 고도화뿐 아니라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렌터카와 SK렌터카와는 각 업체 간 차량 운행 및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생성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한다. 이 같은 업무 협약과 제휴는 렌터카 업체로부터 각종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해 종합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함이다.

 

현대차그룹은 가맹 택시 플랫폼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KST모빌리티에 50억 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인 동남아시아 그랩, 인도 레브·올라에도 투자했다.

 

차량과 플랫폼을 함께 공급하는 종합 모빌리티 사업자가 되면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연합을 형성하는 전략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도 자율주행 스타트업 코드42(CODE42)와 협력해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Purple M)을 설립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력 중이다. 기아자동차와 코드42는 신설법인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신개념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과감한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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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유통데이터 생태계 조성

 

금융데이터거래소(FinDX) 운영기관인 금융보안원은 BGF리테일(편의점 CU를 운영하는 종합유통서비스 기업)과 금융-소비유통 데이터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2020.8.20.). 20205월 출범한 FinDX는 금융분야 데이터를 사고팔 수 있는 데이터 거래 중개 플랫폼으로 데이터 검색, 계약, 결제, 분석 등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통할 수 있도록 전 과정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BGF리테일은 지역·연령·시간대·상품별 매출 등 편의점(CU) 소비 관련 데이터를 금융보안원이 운영 중인 FinDX를 통해 판매 가능하다. 기존에는 A 편의점에서 5만 원 상당 물품을 구매했다면 카드사는 총금액만 알 수 있었으나, 통신·유통데이터를 함께 고려하면 해당 편의점에서 어떤 물품을 샀는지, 어디로 이동해서 어떤 물건을 다시 구매했는지 등 상세 패턴까지 파악 가능하다.

 

양 기관은 FinDX를 통한 데이터 상품 유통, 금융-소비유통 융합데이터 상품 발굴 및 활용 촉진, 소비유통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상품 및 서비스 개발 협업 등 데이터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금융데이터거래소의 데이터 상품 영역이 소비유통 분야까지 확대된 만큼 데이터 수요자들은

소비유통 데이터 구매뿐만 아니라 기존 등록된 금융데이터와의 융합·활용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시사점: 데이터는 미래 국가와 기업 경쟁력의 핵심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원유로 불린다. 차세대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수익창출로 연결하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각 산업에서는 데이터 기반 사업을 확장하면서 정보유출 우려 없이 자유로운 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

 

다양한 데이터 분석 도구와 AI 알고리즘 등을 접목해 고품질의 데이터 서비스 방안을 지속 강구하여, 일반인도 데이터에 쉽게 접근해 분석·파악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정부는 데이터3법 개정안 시행으로 데이터 경제사회로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법·제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 모니터링하며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

 

2. 한국판 뉴딜 지원위한 빅데이터 활용 촉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 전환은 기업의 경쟁우위 확보 차원을 넘어서 생

존이냐 소멸이냐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시작은 데이터의 활용이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페이스북·아마존 등 글로벌 ICT 혁신기업들은 전통적인 제품 판매보다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용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 글로벌 플랫폼 구축 데이터 수집/축적 타 산업에 ICT 혁신 기술 적용 세계 시장 선도

 

시장조사회사 IDC에 따르면, 세계 빅데이터는 201945ZB에서 2024143ZB로 연평균 26%씩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엔터테인먼트·음성·이미지 데이터보다 기업 생산성 관련 데이터의 성장률이 40%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기획재정부 보도자료(2020.8.20.)를 통해 한국판 뉴딜 뒷받침을 위한 공공기관 역할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산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제조업혁신성장 전략을 의미한다.

 

2018년 기준 우리나라 산업별 빅데이터 활용률을 보면, 제조업이 0.9%로 금융(20.5%), 통신

(7.4%), 유통(2.2%) 등 타 산업 대비 활용도가 매우 저조하다. 정부는 이에 우리나라의 강점인 제조업에 집중하여, 산업데이터의 제조 현장 활용도를 높여 우리나라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 전략을 발표하였다. 산업데이터라고 함은 제품개발·생산·유통·소비 등 산업 활동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말한다.

 

이제까지는 정부의 빅데이터 정책이 개인정보 보호 및 빅데이터 전문기관 구축과 같은 빅데이터 산업생태계 정책에 집중했다. 그러나, 이번 정책 발표로 정부는 앞으로 개별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빅데이터 정책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세계 4대 산업강국으로 도약을 목표로, 산업 밸류체인 지능화, 데이터·AI 활용 성공사례 조속 창출, 민간 중심 추진체계,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4대 실행전략과 9대 추진과제를 전개할 계획이다.

 

모든 산업데이터에 적용하기보다는 철강·반도체 등 기업 수요에 맞춰 산업 섹터별로 진행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산업데이터-개인정보-공공데이터를 융합해 활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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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5대 분야 20개 과제 중 하나로 ICT 데이터 관련 추진 전략 발표.

 

빅데이터 활용 촉진 및 산업 스마트·디지털화 정책: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공유·확대, 공공 빅데이터 활용 창업·사업화 지원, 주요 산업 스마트화 지원, 기관별 주요사업 스마트화, SOC 디지털화 등이 포함된다.

 

디지털·비대면 신기술 활용을 통한 공공서비스 혁신정책: 빅데이터·AI 활용 선제·예방적 대국민서비스 제공, 대국민 접점 분야 비대면 공공서비스 확산, 공공기관 고유사업을 비대면·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 수행, 신기술 도입이 적합한 업무 발굴·활용, 신기술 활용하여 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이 제시되고 있다.

 

시사점: 빅데이터 도입·활용 확산을 위해 거시 정책에서 미시 정책으로 전환 필요

 

지금까지 정부는 빅데이터와 관련된 산업생태계 차원의 정책에 주로 집중하여, 기업의 빅데이터 도입·활용 관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데 부족했다. 이유는 개인정보보호법 같은 각종 규제로 인해 빅데이터 활용 환경이 마련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빅데이터 도입·활용과 관련하여 제도적 장애 요인이 어느 정도 제거된 만큼, 이제는 본격적

으로 도입 확산 전략을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기업 눈높이에 맞춘 빅데이터 도입·확산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정부는 제도 개선, 인력 양성, 핵심기술 개발 등 간접적 지원에 집중하면서, 민간 중심 추진

체계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산업별로 상이한 빅데이터 도입·활용 전략을 수립해 성공사례를 조속히 창출하는 것이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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