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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글로벌 벤처생태계 규모확대 투자 패러다임 변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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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혁신기업 성장에 빠른 속도로 큰 자금을 공급하는 초대형 벤처투자자본이 뒷받침하고 있다. 투자 이면에는 AI 중심의 경제 산업 재편에 공감대가 크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해외 스타트업은 규모와 관계없이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만들어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들 스타트업은 전통산업에 AI를 접목하여 재해석하면서 신시장을 만들고 있다. 경쟁사보다 먼저 사업 규모를 키우기 위해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위험도 감수하는 블리츠스케일링(blitzscaling)’ 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또한, 투자 핵심절차인 재무분석 기반의 가치 평가마저 생략하고 투자속도에 치중하는 경향도 있다.

 

해외 벤처생태계의 속도’, ‘규모’, ‘AI’ 중심의 비즈니스 및 벤처투자의 변화는 자본시장을 넘어 경제사회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러한 변화 양상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를 중심으로 알아본다. 그 핵심은 속도와 규모의 투자, 테크버블(Tech bubble) 논란, 테크래시(Techlash) 부각 등이다.

 

자료: KDB미래전략연구소 미래전략개발부. 2019. 11. 산은조사월보 제768. 강준영, 김혜진. ‘벤처생태계의 스케일업(scale-up)과 패러다임 변화’.

OECD, Private Equity Investment in Artificial Intelligence, 2018.12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요국 인공지능 정책 동향과 시사점, SPOT 2019-23,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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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벤처기업의 분류 및 개념

 

우리나라에서 벤처기업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벤처기업법)에는 중소기업으로서 벤처투자를 받았거나, 연구개발비 비중이 높거나, 기술평가 보증 대출을 받은 기업등으로 열거하고 있다. 또한, 벤처기업은 고위험 사업을 하는 신생기업이라는 인식 때문에 창업기업의 개념과도 연결되기도 한다. 우리나라 창업기업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이하 창업지원법)에서 업력(業歷) 7년 이내인 중소기업으로 정의한다. 이중 업력 3년 이내인 중소기업을 초기 창업기업으로 따로 구분한다.

 

반면, 해외에서 벤처기업(venture company)’이라는 용어는 현재 쓰이지 않고 있다. 대신 스타트업(startups)이란 용어를 쓴다. 실리콘밸리에서 창업이 활성화되던 1950년 후반, 창업기업이라는 의미로 쓰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의 Eric Ries(2011), ‘The Lean Startup’에서 스타트업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조직으로 정의한다. 여기서 회사 유형, 회사 규모, 사업 분야 등은 언급하지 않는다. 한 기업의 신규 서비스 론칭팀을 스타트업으로 규정하기도 한다.

 

자본시장에서는 비즈니스 시장 특성을 매, 비둘기, , 황소와 같이 동물로 묘사한다. ‘유니콘(Unicorn)’은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이런 회사를 만들거나 투자하는 것은 상상 속 동물을 찾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라는 의미이다. ‘데카콘(Decacorn)’은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빠른 성장을 변하는 용어로, ‘스케일업 기업(Scaleups)은 고용이 10명 이상이면서 매출 또는 고용이 3년 연속 평균 20% 이상 성장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이 중 업력 5년 이내인 기업을 높이 뛰는 영양의 일종인 가젤 기업(Gazelles)’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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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기업은 전통적인 예상과는 달리 후기 중소기업 또는 중견 기업의 모습이다. 평균 매출액의 경우 국내 상장기업 기준으로 2,646억원, 글로벌 ICT기업에서는 8.1억달러로 중소 기업 규모 기준을 크게 상회 한다. 평균 업력은 중소기업을 분석상으로 한정하더라도 8.2년으로, 창업기업으로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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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업 기업은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기업이다. Kauffman Foundation(2010)에 따르면, 5%의 고성장기업이 미국의 신규 일자리의 2/3를 창출했다. NESTA(2009)에 따르면, 6%의 고성장기업이 영국 신규 일자리의 54%를 만들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청 (2014)9.8%의 고성장기업에 의해 신규 일자리의 33.4%가 창출된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일자리 창출 능력에 주목하여 각국 정부는 창업 지원의 틀에서 벗어나 이들 스케일업 기업(고성장 후기 중소기업, 중견 기업)에 해서도 정책지원 대상으로 포함하는 양상이다.

 

벤처기업에 대해 해외에서 새롭게 설명하는 용어들의 공통점은 규모, 사업 분야에 제한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여전히 규모의 상한을 정하는 중소기업의 틀 안에서만 벤처기업을 다루고 있다

 

2. 벤처투자자본의 분류 및 개념

 

벤처생태계의 또 다른 축인 벤처투자자본은 벤처기업, 즉 스타트업에 자금을 투자하는 자본이다. 단순한 투자에 그치지 않고 스타트업 육성 역할도 담당한다.

 

우선, ‘비즈니스 인큐베이터(Business incubator)’는 스타트업에 사무공간 등 인프라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1959Joseph Mancuso가 뉴욕에서 개설한 바타비아 산업센터(Batavia industrial center)가 저렴한 공간을 제공하면서 시작되었다. 한 지붕 아래 여러 사업체가 모이면서 커뮤니티가 형성되었고 지식 노하우 공유의 장으로 발전하였다. 다만, 사무공간 등 하드웨어 지원에 중점을 두었고 자금 지원은 금융회사를 소개 또는 중개해주는 역할에 그친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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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Accelerator)’2005년 설립된 Y-Combinator를 시초로 하는 경영 기술 컨설팅 등 소프트웨어적인 지원과 창업자금 지원도 하는 투자육성 회사이다. Y-Combinator는 스타트업 사업소개의 장인 데모데이(Demo day)’를 여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자리에서 매년 약 300개 팀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에 대해 7%의 지분을 받는 대신 12만 달러씩 지원한다. 3개월 동안 경영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도도 했다. 이 과정을 마친 다수의 스타트업은 벤처캐피탈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속적인 졸업생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에어비엔비, 드롭박스, 스트라이프 등 유니콘으로 성장해 갔다.

 

3. 벤처투자 패러다임 변화

 

속도와 규모의 투자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1995년에 27세의 Jerry Yang을 만나 피자와 콜라를 먹으며 얘기를 나눈 뒤 15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2000년에는 마윈의 비전에 공감하여 단 6분의 면담으로 2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이처럼 놀라운 투자의 속도는 오늘날까지도 회자 된다. 이 투자는 Yahoo와 알리바바의 성장과 기업 상장으로 이어지면서 손꼽히는 성공사례가 되었다.

 

근래 들어 손정의 회장의 투자는 속도 보다는 규모가 더욱 부각 된다. 그 중심에는 1,00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이하 비전펀드”)가 있다. 2017년 설립된 비전펀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의 자본을 바탕으로 하고, 영국 런던에 거점을 둔 다국적 투자자본이다. 펀드 운용은 소프트뱅크 그룹의 계열사인 ‘Subsidiary of SBG in UK’가 담당한다. 이 펀드는 결성 당시 미국의 벤처투자 규모의 13개월 치에 해당했으며 기존 최대였던 블랙스톤 펀드(2006년 설립)217억 달러를 크게 뛰어넘는 규모로, 스타트업 투자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계기가 되었다.

 

비전펀드는 투자대상의 선별에 있어 이익창출 능력이 아닌 규모에 기반을 둔 시장지배를 중요시한다. 이는 Blitzscaling의 지향점과도 같다. 구체적으로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갖추어 시장점유율이 50~80%에 이를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에 충분한 자금을 투자했다. 이때 모든 투자는 펀드매니저의 기업 발굴, 투자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손정의 회장과 창업자 간의 독대를 거침에 따라 손정의 비전이 반영되도록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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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의 여러 핵심기술 중에서 AI를 모든 화두의 중심에 두고 미래는 AI를 거머쥔 자가 지배한다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AI 중심 시대의 실현방식으로 () 전략을 제시한다. 이 전략은 업계 최고들의 연합과 시너지만이 그의 비전인 ‘AI가 모든 사업을 재정의하는 세상을 가능하게 하리라 믿고 비전펀드를 AI 분야 최고기업들의 ()’으로 구성하겠다는 것이다. 그 결과 비전펀드는 앞서 나왔던 우버, 위워크 등 88개 스타트업에 엄청난 규모로 투자하였고 많은 경우 과점주주가 되었다. 비전펀드는 엄청난 투자규모로 인해 과점주주 또는 지배주주가 되었지만, 경영권은 창업자에게 일임하고 조력자의 역할만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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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버블(Tech bubble) 논란

 

엄청난 건당 투자규모는 투자기업에 대한 과도해 보이는 밸류에이션으로 연결되면서 끊임없는 논란이 나오고 있다. 비전펀드가 투자하는 많은 기업은 창업 후 이익이 난 적 없는 기업이다. 상당수 전문가들은 비전펀드가 기술 기업을 지나치게 높은 가격으로 사들인다고 비판한다. 실제로 이들 기업은 수년 내 흑자전환이 어려워 회계이익 또는 전통적인 현금흐름 예측만으로는 과도해 보이는 밸류에이션을 설명하기 어렵다.

 

모빌리티 공유 대표기업인 Uber, DIDI Chusing은 한 번도 이익이 나지 않은 기업이며, 쿠팡 역시 손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8년 연결 FS 기준 쿠팡의 영업손실은 1970억원으로 ’176,389억원 대비 72% 증가하였다.

 

일각에서는 비전펀드가 구성한 포트폴리오에 대해 이들 기업의 경쟁력과 가치의 근원은 AI가 아니라 비전펀드이다라는 비판까지 제기하기도 한다. 이들 기업이 AI 기술로 가치를 창출한 것이 아니라, 자본의 힘으로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소프트뱅크는 2019106일 열린 FY19 2분기(7~9) 결산보고에서 7,001억엔(77천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그 원인이 바로 계열 관계인 비전펀드의 규모 손실이다. 그 중심에는 핵심 투자자산인 위워크의 기업 상장 실패와 급격한 평가가치 하락이 있었다. 2019년 초만 해도 470억 달러에 달했던 위워크의 가치는 9월 가치 평가에 대한 주주와 시장수요자간 이견으로 상장 실패한 후, 불과 10개월 만에 1/6 수준인 80억 달러로 폭락하였다. 시장에서는 위워크의 사업모델에 대해 빌딩 전체를 임차한 후 인테리어를 개선하고 분할하여 재임대한다는 점에서 새로울 것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는 2000년 초반에 겪었던 테크 버블 붕괴를 떠올리게 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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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회장은 결산이 너덜너덜해졌다. 폭풍우 상황이다. 판단 잘못이었다라면서도, 여러 비판에 대해 큰 틀의 영향은 없으며 꾸준히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어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같았다. 당시에도 거짓이라는 불안의 목소리들이 지배적이었지만 현재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이 됐다라고 주장한다. 이들 기업의 성공 여부는 원가절감을 통한 이익전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AI를 적용하여 차이를 만들어 낼 것인지또는 비전펀드의 AI () 사이에서 어떠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인지가 판단 기준으로 보고 있다. 우버와 디디추싱(DIDI Chusing)은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위워크는 AI를 활용한 감성 공간 활용 및 공실률 저감을 지향하고 있다. AI 서비스가 본격화되지 않은 현시점에서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다.

 

테크래시(Techlash) 부각

 

기술이 촉발하는 경제사회 변화에 대해 언제나 두 가지 시각이 존재한다.

 

손정의 회장은 과감한 투자와 ‘AI 기업이 모든 사업을 재정의하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이야기한다.

 

이와는 달리, 20194The Economist는 유니콘을 고깔모자 쓴 조랑말로 비유했다. 2013Aileen Lee의 비유(상상의 동물 찾기만큼 어렵다)와는 달리, 2018년 들어 유니콘이 드물지 않게 된 현실을 비꼰 것이다. 더구나, 이들 기업이 절벽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묘사하면서 이익 없는 유니콘의 지속가능성에 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렇듯 기술이 촉발하는 현상들에 한 의심 어린 시각은 앞서 살핀 테크버블, 유니콘의 지속가능성 논란을 넘어 경제사회 전반으로 그 범위가 확장되고 있다.

 

근래 들어 미국에서는 테크래시(Techlash)’라는 용어가 시대의 화두로 부상하고 있다. 2018.12.17FT2018년을 표하는 한해의 단어Techlash를 선정하였다. 이 단어는 기술(tech)와 역풍(backlash)의 합성어로 기술 변화에 대한 반발심 또는 견제가 나타나는 사회현상을 말한다. 고임금 기술기업 집중으로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거비용 급증에 따른 노숙자 증가 및 시위 확산, 아마존의 독과점 (Amazon effect)에 따른 규제 도입 논의, 개인정보 남용 의혹으로 20184월 페이스북 CEOMark Zuckerberg의 미국 의회 청문회 출석, 유럽의 디지털세(구글세) 도입 추진 등이 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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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해외에서는 2013년 유니콘, 2015년 데카콘 등장을 이미 경험하고 2018년 들어서야 비로소 기술기업이 유발하는 부작용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유니콘이 9(쿠팡, 크래프톤, 옐로모바일, 위메프, 우아한형제들, 비바리퍼블리카, 엘앤피코스메틱, GP클럽, 야놀자 등)가 등장했다고 기뻐하는 단계로 글로벌 트렌드에는 한참 뒤져있다.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염려하여 시작조차 못하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머지않은 미래에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거대한 기술기업이 국경이라는 지리적 제약 없이 전 세계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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