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지식정보

[지식정보] 글로벌 벤처비즈니스와 벤처투자 변화

관리자
[회원가입 하시면 원문 PDF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글로벌 벤처비즈니스와 벤처투자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는 글로벌 벤처비즈니스 변화의 트렌드를 속도와 규모의 경영 AI 비즈니스로의 재편으로 압축하고 있다. 이러한 벤처비즈니스에 투자하는 글로벌 벤처투자의 변화 흐름은 속도의 투자 규모의 투자 벤처투자 대형화의 동인으로 메가 테크펀드 및 AI 투자 등으로 정리된다. 그 상세한 내용을 살펴본다.

 

자료: KDB미래전략연구소 미래전략개발부. 2019. 11. 산은조사월보 제768. 강준영, 김혜진. ‘벤처생태계의 스케일업(scale-up)과 패러다임 변화’.

맥킨지, NOTES FROM THE AI FRONTIER TACKLING EUROPE’S GAP IN DIGITAL AND AI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요국 인공지능 정책 동향과 시사점, SPOT 2019-23, 2019.11.27

델코지식정보

https://www.delco.co.kr/

http://www.retailon.kr/on/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1. 글로벌 벤처비즈니스 변화

속도와 규모의 경영

 

속도와 규모의 경영 4차 산업혁명을 주창한 Klaus Schwab규모 경쟁보다는 속도 경쟁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고 한다.

 

2001년 미국 유타주에 모인 17명의 소프트웨어 과학자들은 고객 니즈의 민첩한 반영을 위해 Agile 방법론을 제안하였다. 일반원칙으로 과거의 절차와 도구, 포괄적 문서화, 계약과 협상, 계획준수 등 보다는 개성과 상호작용, 산출물의 작동 자체, 고객과의 협력, 민첩한 변화 대응을 강조한다. 이러한 일반원칙 달성을 위해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개선을 핵심 프로토콜로 제안한다. 완벽한 제품을 한 번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제품을 만들어 공개하고 피드백을 지속 반영하는 절차를 말한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Agile 방법론은 상당한 주목을 받아 왔지만 제안된 지 이미 20년이 지난 개념이다. 최근에는 조직 내부의 속도 향상 개선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비즈니스 창출구성원의 수용성측면에서 한계를 보인다고 비판적 평가도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속도경영에 한 새로운 개념으로 ‘Blitzscaling’이 주목받고 있다. LinkedIn 창업자, Reid Hoffman2016년에 제안한 것으로, 진격 기습을 뜻하는 ‘blitzkrieg’와 성장을 뜻하는 ‘scaling’의 합성어이다. 불확실한 상황에서 기업 성장에는 효율보다 속도를 우선한다는 것이 핵심 아이디어이다. 경쟁사보다 먼저 사업 규모를 키우기 위해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쓰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한 강연에서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는데, 비행기를 조립하라. 날개 조립만으로는 부족하니 제트엔진까지 장착하라라는 비유를 하였다.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도태되기에, 짧은 시간에 고도로 집중하라는 것이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구체적으로 Blitzscaling 방법론은 다음과 같은 4가지 적용 요건을 강조한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스타트업이 큰 시장을 대상으로 빠르게 진입하려면 현저히 낮은 이익을 감당해야 하며 많은 현금을 빠르게 소모할 수밖에 없다. 이를 운영할 수 있는 인력, 조직도 빠르게 갖추어야 한다. 실제로 데카콘인 우버 (Uber)는 사업 초기에 성장을 위해 기술 역량을 빠르게 확보해야 했기에, 새로 엔지니어 고용 시 능력을 감안 하지 않은 비합리적인 인적자원 운용도 감수했다.

 

근래 들어 설립 후 이익을 낸 적이 없지만, 시장을 지배하는 거대 유니콘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Uber, Wework, Lyft, DIDI Chusing, Slack, Pinterest, Coupang(쿠팡) 등이다. 한편, Blitzscaling 역시 속도를 강조하지만, ‘급격한 성장 속도의 개념은 자연스럽게 사업 대형화로 연결된다. 속도뿐만 아니라 규모도 중요해진다.

 

AI 비즈니스로의 재편

 

스타트업이 Big market에 진입할 수 있게 된 이유와 관련이 있다. 20184EU 집행위원회는 증기기관 및 전기와 마찬가지로 AI를 세상을 변화시킬 기술로 지목한다. AI는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전통산업을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하기 때문이다. 모빌리티에 AI 기술을 결합하면 자율주행 기술로 변화한다. 제조 분야는 지능형 팩토리, 에너지 분야는 지능형 전력망, 도시는 스마트 시티 등으로 변화한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AI가 촉발하는 획기적인 변화는 새로운 시장이 창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타트업은 지배사업자의 견제 없이 거대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이 된 우버는 렌터카 사업에 AI를 접목하여 차량공유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 또 다른 데카콘인 Wework은 입주자의 감성 니즈를 자극하면서 최적의 사무공간을 만들었다. 부동산 임대업을 재해석하면서 오피스 임대업의 스타벅스를 표방한다고 했다.

 

물론 이들 기업이 AI를 마케팅에 단순히 사용했을 뿐이라는 비판, 사업의 지속 가능 여부에 한 여러 의문이 있다. 그러나 이들은 격차를 벌리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기존의 경쟁 전통산업들은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다. AI의 등장으로 렌터카 사업, 부동산 임대업이 시대의 신산업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표준산업분류 코드에 따라 육성산업과 규제산업을 구분하는 데 이제는 시대의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

 

The Economist향후 20년간 AI가 엄청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한다. 맞춤형 마케팅 분야에서 1.4조 달러, 공급망혁신 분야에서 1.3조 달러 등 총 4.2조 달러(5,0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숫자야 그렇다 하더라도, 미래에 엄청난 규모의 신시장이 창출된다는 점은 확실하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AI 비즈니스로의 전환이 스타트업에게 항상 기회인 것만은 아니다. 과거 인터넷 모바일 비즈니스 시에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손쉽게 앱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업화할 수 있었다. 이러한 모델은 투자비용이 적었고 기술난이도 역시 높지 않았다.

 

AI 기술의 경우 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에 엄청난 전산 자원이 필요하다. 높은 기술난이도로 인해 기술인재의 영입이 필수적이다. 모두 투자비용 급증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AI 비즈니스는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기회인 동시에 현실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무엇보다 AI 인재 영입의 중요성과 엄청난 영입비용이 든다.

 

이와 관련하여 구글(Google)과 페이스북(Facebook)의 딥마인드(DeepMind) 인수전을 보자. 20141월 구글은 딥마인드를 6억 달러에 인수했다. 딥마인드는 201011월에 Demis Hassabis에 의해 설립된 AI 개발기업으로, 별다른 개발성과나 사업모델이 없던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딥마인드에는 10명의 정상급 개발자가 있었으며, 구글은 이들 영입에 거액을 투자한 것이다. 기업 밸류에이션이 인재 가치로 결정된 사례로, 개발자 한 명당 0.6억 달러(7백억원)에 영입한 셈이다.

 

주목할 점은 구글보다 먼저 페이스북이 딥마인드 인수전에 나섰지만 실패했다는 사실이다. 업계에서는 HassabisFacebook을 보는 회의적인 시각을 원인으로 추정한다. 여전히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 구축에 집중하고 딥마인드의 경영 자율성 보장에 우호적이지 않다는 회의적 시각이다. 구글의 승리로 끝난 이 사건은 구글과 페이스북의 운명을 바꾼 사건으로 회자 된다.

 

구글은 20163월 결코 인간을 능가할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을 깬 AI, 알파고(AlphaGo)를 등장시켰고, 이후 구글의 모든 사업에 AI가 접목되고 있다. 반면, 페이스북은 여전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에 집중하는 플랫폼 구축과 광고 영업에 주력했다. 결국, 개인정보 유출 논란에 휘말리면서 주가가 폭락하였고 미래 성장성에 한 의문마저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편, 2016AI 붐이 형성되자 실리콘밸리 기업들은 앞다투어 AI 인력 확보에 나섰다. 아마존은 당시 약 2,600억 원을 투자해 1,178명의 AI 인력을 확보했다. AI 인력 영입 투자 규모의 순서가 근래의 기업가치 순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우리나라는 AI가 아이디어가 넘치는 벤처기업, 즉 중소기업이 담당하는 분야라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AI 비즈니스는 이미 중소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천문학적 자금이 필요한 시장이다. 더구나, 천문학적 자금을 투자하더라도, 성공확률은 높지 않으며 엄청난 투자비 덕분에 상당 기간 손실을 감내해야 한다. , 대기업도 대응하기 버거운 시장이다. 거대한 신시장이지만, 이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투자자본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지금 내생적 성장에 집중했던 국내 대기업이 지금 거액투자에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가 빅스비 개발을 위해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현대자동차도 2.4조원을 투자하여 자율주행 조인트벤처를 설립했다.

 

 

2. 글로벌 벤처투자의 변화

 

벤처비즈니스가 속도와 규모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들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투자자본도 역시 속도와 규모가 요구된다.

 

속도의 투자

 

Y-Combinator는 업종도, 사업화 단계도 다른 300개 기업에 대해 7% 지분을 받는 대신 12만 달러를 지원했다. 선정된 기업들에 대해 가치 평가 없이, 동일한 기업 가치평가를 적용하여 투자한다. ‘기업가치 평가 없이 신속하게 투자한다라는 개념은 실리콘밸리에는 이미 보편화 되어 있다. 2013Y-Combinator가 창안한 미래지분을 위한 간단 계약(SAFE, Simple Agreement for Future Equity)’은 투자자와 창업자의 미팅 바로 다음 날 투자자금 입금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로 인해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이름으로 법제화 및 도입이 추진되고 있다.

 

**미국에서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의 범주는 지분형인 SAFE와 채권형인 CN(Convertible note)으로 나뉜다. 지분형인 SAFE와 달리 채권형인 CN은 전환사채의 일종으로 만기와 이자가 있다. CN은 기업보다는 투자자에게 유리하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내 도입에는 제외되었다. 정부는 ‘18.11.26일 국회에 제출한 벤처투자촉진에 관한 법률안 제2조 제1호 라목투자금액의 상환만기일이 없고 이자가 발생하지 아니하는 계약으로서 중소벤처기업부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조건부지분인수계약을 통한 지분 인수라는 법적 근거를 규정했다.

 

SAFE는 투자자에게 장래에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증권형태의 투자방식으로, 투자 계약시 신주 발행가액에 대한 최소한의 조건만 결정하고 취득할 주식의 발행가액, 즉 가치평가와 세부적인 투자조건 결정은 미래로 이연시킨다. 이를 통해 투자조건 협상과 계약서 작성 등에 드는 시간과 법률비용으로 말미암아 제때 투자하지 못하는 문제를 방지한다.

 

다만, SAFE는 그 이름과도 같이 5페이지 이내로 이루어진 간단 계약으로 주주,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가 많지 않아 법률관계가 단순한 경우에만 활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

 

이 계약의 주요 구성 요소로는 후속 사건(Events), 평가 상한(Valuation cap), 할인율 (Discount rate)이 있다.

 

먼저, 후속 사건은 SAFE 형태로 투자한 이후 미뤄두었던 투자조건을 결정하는 시점을 말하며, 구체적으로는 후속투자, 기업공개, 인수합병 등 가치 평가가 수반되는 사건을 의미한다. 후속 사건이 발생하면 SAFE 투자자에게 자동으로 신주를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하며, 이때 투자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최초 투자금(Purchase amount)에 대해 조정된 전환비율로 신주가 발행된다.

 

평가 상한과 할인율은 조정 전환비율 결정과 관련된 요소이다. 평가 상한의 경우, 후속 사건 시점에서 기업가치 평가액이 미리 정한 평가 상한을 넘어서면 미리 정한 평가 상한을 기준으로 전환비율을 산정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수 있게 한다.

 

할인율의 경우는 SAFE 투자자에게는 후속 사건 시점의 가치 평가액을 그대로 쓰지 않고 미리 정한 비율로 할인한 값을 기준으로 전환비율을 산정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평가 상한과 할인율은 불확실성이 높은 창업초기 단계에 투자하는 SAFE 투자자에게 후속 사건 투자자보다 낮은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한다는 측면에서 그 본질이 같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전통적으로 대출 방식에서는 상환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심사하는 반면, 투자금융에서는 성장성을 반영한 기업가치 평가를 강조한다. 그러나, 선진 벤처투자시장에서는 제때 투자하기 위해 핵심절차로 여겨지던 가치평가마저 생략하고 투자의 속도를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규모의 투자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미국의 벤처투자 규모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8년 미국 벤처투자액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1,321억달러를 기록하여 역사상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넘었다. 그러나, 투자 건수는 9,487건을 기록하여 2016 이후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건별 평균 벤처투자액은 2018년 들어 전년 대비 62% 증가한 14백만 달러(154억원)를 기록하는 등 가파르게 상승하였다. 미국은 전체 벤처투자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개별 투자금액의 대형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특히 2018년의 투자금액 대형화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편, 벤처투자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발맞추어 벤처투자자본의 규모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국 벤처펀드의 총결성 규모는 2013207억달러에서, 2018539억달러로 2.6배 성장하였다. 그러나, 연간 결성한 펀드의 수는 2018262개로 2017년의 254개와 유사한 수준이며, 5년 전인 2013년과 비교하더라도 22% 증가한 수준에 불과하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결과적으로 미국의 벤처펀드 평균규모는 201396백만 달러(1,150억원)에서 2018206백만 달러(2,270억원)로 약 2.1배 증가하였다. 미국은 벤처투자금액의 대형화 추세에 맞추어 벤처투자자본의 대형화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

벤처투자 대형화의 동인 : 메가 테크펀드 및 AI투자

 

미국 시장에서 벤처펀드 규모 및 건별 벤처투자금액 급증 배경은 2017년에서 2018년 동안의 메가 테크펀드(Mega tech fund)의 결성 경쟁이다. 2017년에는 1,000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를 필두로 이에 자극받은 Sliver Lake 펀드, Vista 펀드 등이 잇달아 설립되었다. 2018년에도 이러한 경향이 지속 되면서 10억 달러 이상의 메가 테크펀드가 11개 결성되기도 했다. 이들 초대형 펀드의 등장은 투자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는 다시 펀드의 대형화를 유도하는 양상이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여기서 메가 테크펀드의 등장현상보다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점은 ‘AI 투자의 본격화이다. 2018년 들어 미국의 벤처투자 시장은 AI 분야 스타트업에 93억 달러를 투자하여 전년 비 72% 증가하였으나, 투자 건수는 466건으로 전년 대비 오히려 13% 감소하였다.

 

그 결과, 미국 시장에서 AI 분야 스타트업에 한 투자금액은 가파르게 상승하여 2018년 건별 투자금액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평균 20백만 달러(220억원)에 이른다. 이는 미국 벤처투자시장의 건당 투자금액 14백만 달러보다 43% 큰 규모이다. 미국의 AI 스타트업 투자시장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투자 대형화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f9fb5ee2431b991c9c8e7f2558c194e4_1578380

New

새글 [지식정보] 유럽 부동산 기술 전망

댓글 0 | 조회 35
ULI 유럽의 Technology and Real Estate Product 위원회가 최근에 신기술 평가과 실행에 대한 접근방법, 기술 스타트업과 부동산 산업 간의 이해 증진, 현… 더보기

[칼럼] 아마존·알리바바, 클라우드시장 '올인'

댓글 0 | 조회 39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향후 10년간은 우리의 삶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 핵심 기술로서 거의 모든 앱에서 활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5세대 이동통신인 5G는 엄청난 데이터를 실시… 더보기

[지식정보] 미국의 부동산 신기술 전망

댓글 0 | 조회 53
미국에서 부동산에 신기술을 반영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다. 부동산 디벨로퍼와 투자자에게 가치가 있는 부동산 기술은 빌딩 테난트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면서, 과장된 부동산 기술을 걸… 더보기

[지식정보] 국내 벤처투자 현실

댓글 0 | 조회 106
우리나라 벤처기업은 중소기업 범주로 인식되어 규모의 한계가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가 정리한 내용을 요약해본다. ① 국내 벤처투자시장의 양적 팽창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투자와 펀드… 더보기

[지식정보] 글로벌 벤처생태계 규모확대 투자 패러다임 변화

댓글 0 | 조회 100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혁신기업 성장에 빠른 속도로 큰 자금을 공급하는 초대형 벤처투자자본이 뒷받침하고 있다. 투자 이면에는 AI 중심의 경제 산업 재편에 공감대가 크게 형성… 더보기

[칼럼] 2020년 부동산 신기술 전망

댓글 0 | 조회 120
부동산 산업은 지금 가파르게 상승하는 기술 곡선을 쫓아가고 있다. 물론 부동산 산업은 기술이 효과 대비 과장됐다고 여전히 저평가하기도 한다. 그만큼 부동산 분야는 이머징 기술을 비… 더보기

[지식정보] 2019년 국내 유통업계 결산 및 2020년 전망

댓글 0 | 조회 308
2019년은 유통업계의 굴곡이 심한 한 해이었던 것 같다. 이커머스 공세에서 버티지 못한 대형마트는 하락세로 가고 있다. 면세점업체들은 경쟁 과열을 견디지 못하고 적자를 기록하고 … 더보기
Now

현재 [지식정보] 글로벌 벤처비즈니스와 벤처투자 변화

댓글 0 | 조회 121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글로벌 벤처비즈니스와 벤처투자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KDB미래전략연구소는 글로벌 벤처비즈니스 변화의 트렌드를 ① 속도와 규모의 경영 ② AI 비즈니스로의 … 더보기

[칼럼] 호치민 사고, 홍콩 팔아라

댓글 0 | 조회 162
세계적 도시·부동산 전문가 단체인 ULI(Urban Land Institute)가 최근에 아시아 22개 도시에 대해 '2020년 아시아·태평양 부동산 이머징 트렌드'를 발표했다. … 더보기

[지식정보] 국내 공유 전동킥보드 시장

댓글 0 | 조회 264
개인형 이동수단은 2018년 9월 올룰로가 ‘킥고잉’이라는 전동킥보드 브랜드를 내놓으면서 시장이 열렸다. 이후 쏘카 계열 ‘나인투원’의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일레클’과 카카오의 … 더보기

[지식정보] 글로벌 전동킥보드 마이크로모빌리티 동향

댓글 0 | 조회 270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Mobility)는 적당히 가까운 거리를 이동하는데 적합한 개인 이동수단이다.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이동하거나, 대중교통으로 이동 후 최종목적지까… 더보기

[지식정보] Waymo 자율주행차량 기술

댓글 0 | 조회 226
2019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공개한 2018년 자율주행차량 통계 보고서에서 Waymo의 기술은 압도적 우위이다. 2위 이하 업체들과 현격한 기술격차이다. Waymo의 … 더보기

[지식정보] 우리나라 자율주행차량 동향

댓글 0 | 조회 259
우리나라 전자부품연구원에서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자율주행 기술의 실제 도로 주행 시 한계점을 발견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능동적인 대응 능력을 선행적으로 … 더보기

[칼럼] 뉴욕시 그린뉴딜 정책의 시사점

댓글 0 | 조회 236
뉴욕시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다. 인구와 경제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이민 유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종과 민족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정책이 … 더보기

[지식정보] 뉴욕시 그린뉴딜 정책 기후대응법 Climate Mobilization Act

댓글 0 | 조회 282
Climate Mobilization Act(기후대응법)은 2050년까지 뉴욕시의 중대형 빌딩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80% 감축시키기 위해 수립된 일종의 법적 규제이다. 중대형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