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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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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에는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처럼 실리콘앨리(Silicon Alley)가 있다. 건물 사이의 골목(alley)을 빗댄 이름으로, 맨해튼 다운타운 일대를 지칭한다.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과 시정부의 육성정책으로 전 세계에서 실리콘 밸리 다음가는 다양한 산업군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다. 실리콘앨리는 1990년대 닷컴 붐부터 시작되어, 2000년까지만 해도 벤처 투자 규모가 실리콘 밸리에 버금가는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닷컴 버블 붕괴와 2008년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주춤하다가, 2013년부터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 MoneyTree Report에 의하면 뉴욕의 벤처 캐피털 투자 증가율은 2014~2018년 기간 중 연평균 22.39%, 미국 전체는 13.25%, 타 미국 지역 10.78%, 실리콘 밸리 13.37%에 비해 높다. 지역별 총액도 실리콘 밸리 다음으로 많다.

 

자료:https://www.salon.com/2018/09/15/why-new-york-city-is-giving-silicon-valley-a-serious-run-for-its-money/

https://www.kidd.co.kr/news/211747

KOTRA자료 10-062 ‘NYC Startup &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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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C%98%A4%ED%94%BC%EC%8A%A4%C2%B7%EC%A3%BC%EA%B1%B0%C2%B7%EC%82%B0%EC%97%85%EB%AC%BC%EB%A5%98

http://www.retailon.kr/on/bbs/board.php?bo_table=r1_02&sca=%EC%98%A4%ED%94%BC%EC%8A%A4%2F%EC%A3%BC%EA%B1%B0%2F%EC%82%B0%EC%97%85%EB%AC%BC%EB%A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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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타트업 허브, 뉴욕

 

뉴욕시 광역도시권 (이하 뉴욕’)은 세계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중 하나이다. 매년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를 발간하는 전문 분석기관 스타트업 지놈 (Startup Genome)에서는 뉴욕을 전 세계 두 번째로 발달한 스타트업 생태계로 선정하고 있다. 15년 전 뉴욕시(New York City)는 기술 분야에 대한 반성을 단단히 하면서, 실리콘밸리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스타트업 에코시스템을 보유하게 되었다. 일부 기술 산하 분야에서는 실리콘밸리를 넘어서고 있다.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IBM 등 글로벌 대기업부터 위워크(WeWork), 바이스 미디어(Vice Media), 버즈피드(BuzzFeed), 족닥(Zocdoc), 엣지(Etsy) 등 유니콘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뉴욕에서 활동 중이다.

 

20197월 기준 9,000여 개에 달하는 스타트업과 120여 개가 넘는 액셀러레이터 (accelerator), 인큐베이터 (incubator), 공유사무소를 품고 있는 뉴욕은 스타트업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다. 우리에게 한국인 스타트업의 성공사례로 잘 알려진 눔 (Noom), 소코 글램 (Soko Glam) 역시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인구 830만 명의 뉴욕은 노동인구가 430만 명이며, 기술 분야에 32.6만 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이는 동부해안의 라이벌도시인 보스턴의 3배가 넘는다. 또한, 100개 이상의 인큐베이터와 20명 이하의 직원을 고용한 20만 개 이상의 기업들(60만 명 고용)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전체 디벨로퍼의 10%가 뉴욕시 메트로 지역에 살고 있다. 평균 뉴욕시 기술 일자리 임금은 뉴욕시 민간기업 평균 임금보다 49%나 높다. 뉴욕시 기술회사 83%2017년보다 2018년에 더 많은 인재를 고용하였다. 특히 53% 기업은 2018년에만 20% 이상을 고용하였다.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는 풍부하고 우수한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매년 급격하게 성장 중이다.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뉴욕대(New York University)뿐만 아니라 테크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야심 차게 유치한 코넬테크(Cornell Tech), 디자인·패션·건축·미디어 분야에 특화된 파슨스디자인스쿨(Parsons School of Design), 프랫인스티튜드(Pratt Institute),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쿠퍼유니언(Cooper Union), School of Visual Arts(SVA) 등 유수의 대학들로부터 매년 유능하고 다재다능한 인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전 세계의 자금이 모여드는 뉴욕 금융시장에 대한 접근성 또한 이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의 주요 원동력이다.

 

뉴욕시 및 주정부가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이 빠질 수 없다. 뉴욕시 경제개발국(New York City Economic Development Corporation)은 스타트업 진흥을 위해 LifeSci NYC(생명공학 R&D), Urbantech NYC(스마트시티), Made in NY: Fashion(패션 디자인 및 제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식 스타트업 및 기술 생태계 플랫폼 Digital.NYC (http://digital.nyc/)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간사업자와 파트너쉽을 맺고 Global Cyber Center (정보보안), Made in NY Media Center (미디어 인큐베이터), NYC Blockchain Resource Center (블록체인), RLab (가상현실/증강현실 랩)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기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뉴욕 실리콘앨리의 유래와 발달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San Francisco Bay Area)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실리콘밸리 (Silicon Valley)’라고 부르는 것처럼 뉴욕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건물과 건물 사이 골목 (alley)이 많은 시내를 빗대어 실리콘앨리 (Silicon Alley)’라고 부른다.

 

실리콘앨리라는 명칭은 1995년 제이슨 덴마크 (Jason Denmark)라는 채용전문가 (recruiter)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날이 성장하는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는 더 많은 인재를 필요로 하였으나, 인재들에게는 아무래도 실리콘 밸리가 제1의 관심 지역이었다. 그러다 보니 뉴욕의 기업들은 인재 채용이 쉽지 않고, 당시 벤처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던 제이슨 덴마크는 아이디어를 내어 ‘NYC - silicon ALLEY’라는 제목으로 인터넷에 채용 공고를 게재하여 인재들의 관심을 끌려고 했다고 한다.

 

실리콘앨리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의 시작은 이른바 닷컴 붐이 전 세계로 퍼지던 19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뉴욕은 월가 (Wall Street)에 집결한 수많은 투자자, 유수의 대학들이 배출한 뛰어난 인재들, 그리고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다양한 소비자 등 닷컴 기업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가득했다. 맨해튼의 플랫아이언 지구 (Flatiron District)에 인터넷 벤처기업들이 들어선 것을 필두로 스타트업 수가 빠르게 증가하였으며, 1995년에는 ‘@NY’라는 온라인 스타트업 소식지가 등장할 정도로 지역 내에 의미 있는 규모의 생태계가 형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뉴욕 스타트업 생태계는 기대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못했다. 2000년까지만 해도 뉴욕은 벤처 투자 규모가 역대 최고 수준인 121억 달러에 달하는 등 실리콘 밸리 못지않은 스타트업 생태계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으나 이후 닷컴 버블 붕괴, 2008년 금융 위기와 경기 침체를 겪으면서 2012년까지 제자리걸음을 하게 된다.

 

실리콘앨리의 오늘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선 2013년경부터 실리콘앨리는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다. PwCCB Insight에서 제공하는 MoneyTree Report에 의하면 뉴욕은 실리콘 밸리 다음으로 벤처 캐피털 (venture capital)의 투자금액이 많은 지역이다. 뉴욕의 벤처 캐피털 투자금액은 2014년과 2018년 사이 22.39% 의 연평균복합성장률 (compound annual growth rate (CAGR))을 기록할 정도로 가파른 성장세다. 같은 기간 미국 전체의 CAGR13.25%, 타 미국 지역이 10.78%, 실리콘 밸리가 13.37%인 것에 비하면 뉴욕의 성장세는 가히 괄목할 만하다.

 

2015년 이후 매년 뉴욕에서 이루어진 스타트업 투자 중 절반 이상은 인터넷 분야에 집중되고 있으며, 모바일·통신, 비즈니스 제품·서비스, 헬스케어 분야 등이 그 뒤를 잇는다. 특히 비즈니스 제품·서비스 분야는 미국 전체 투자금액의 약 70%가 뉴욕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투자는 실리콘 밸리와 보스턴에 이어 3위 규모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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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타트업 주요 산업군

 

뉴욕은 명실상부 세계 금융의 중심지이다. 이에 따라 스타트업 생태계에서도 핀테크 (FinTech. 금융+기술), 프롭테크 (PropTech. 부동산+기술), 인슈어테크 (InsurTech. 보험+기술) 등 금융 관련 분야가 상당히 발달해 있다. 이 외에도 패션·뷰티, 광고·미디어, 푸드테크 (FoodTech) 등이 강세를 보인다. 2018년은 특히 핀테크, 프롭테크, 인슈어테크,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투자가 돋보인 한 해였다.

 

핀테크와 프롭테크 분야에서는 실시간 글로벌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유니콘 기업 데이터마이너 (Dataminr)39,000만 달러를, 온라인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콤파스 (Compass)4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받았다.

 

인슈어테크의 유니콘으로서 건강보험 및 원격진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스카 헬스 (Oscar Health)1분기와 3분기에 각각 16,000만 달러와 37,000만 달러를 추가 유치하여 누적 투자금액이 9억 달러를 넘어섰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2017년에 유니콘이 된 실내 운동용 사이클 스타트업 펠로톤 (Peloton)이 추가로 55,000만 달러를 투자받았으며, 머신러닝 기반 신약개발 지원 플랫폼 슈뢰딩거 (Schrodinger)1억 달러를 투자받으며 펀딩 라운드를 마감하였다.

 

그 외에도 중고품 거래 플랫폼 렛고 (Letgo)5억 달러를 유치하였고, 공유사무소 위워크 (WeWork)가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 (SoftBank)에서 10억 달러,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Uber)가 토요타 (Toyota) 로부터 5억 달러 투자를 유치한 것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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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타트업 시장에서 최근 눈여겨보아야 할 또 다른 분야는 패션·뷰티이다. 다양한 인종과 개성 있는 소비자들로 구성된 뉴욕의 소비재 시장은 세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온라인 안경 구매 스타트업 와비 파커 (Warby Parker), 압축식 매트리스 및 생활소비재 배송 스타트업 캐스퍼 (Casper), 화장품 구독 서비스 버치박스 (Birchbox) 등 대표적인 소비재 유니콘 기업들이 뉴욕의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토대로 빠르게 성장한 바 있다. 온라인 쇼핑과 SNS의 확장,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증가에 힘입어 뉴욕의 패션 및 뷰티 시장은 지난 5년간 해당 분야 미국 전체 투자 금액의 약 34%를 유치하였다. 2019년에는 1분기에만 34,9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작년 투자액의 절반 수준을 이미 뛰어넘었으며, 고객 맞춤 기반 온라인 화장품 스타트업 글로시에 (Glossier)와 디자이너 의류 및 액세서리 렌탈 서비스 렌트더런웨이 (Rent the Runway)가 새로운 유니콘 기업의 반열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플러스 사이즈 의류 렌탈 구독 서비스 귀니비 (Gwynnie Bee), 맞춤형 하이힐 스타트업 트루갈트 (True Gault), 아프리카계 미국인 맞춤형 헤어케어 스타트업 스위벌뷰티 (Swivel Beauty) 등 다양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약진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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