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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정보] 우리나라 호텔업 현황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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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텔업 현황

 

20127월 정부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 (약칭: 관광숙박시설법)’을 제정/시행했다. 이 법으로 호텔은 일반 건물보다 더 높이 짓고, 사업비는 적게 들어 재산 가치가 높아질 수 있었다. 용적률 완화 혜택에다 건축 시 관광진흥자금을 통해 1%대 초반 저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201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관광호텔이 많이 들어섰다. 2012년 말 서울시에 169개였던 관광호텔은 201812월 말 기준 440개로 1.6배나 늘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수도권 내 호텔 수 급증으로 수익성이 부실해지면서, 100~200억 원대 호텔 매물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다. 대부분은 준공 5년 이내의 신축 관광호텔이다. 시장에 나온 매물은 많지만, 수익성이 없고 매물 가격도 높아 매수인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국내 호텔 등급은 관광진흥법에 의해 관광호텔업, 수상 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호스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으로 구분한다. 호텔업 등록을 보면, 2007509개소에서 20181,883개소로 빠르게 증가하여 12년 만에 약 3.7배의 규모로 성장하였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201210.5%, 201314.0%, 201421.9%, 201517.1%, 201619.0% 10% 이상 증가하였다. 특히 2014년에는 21.9%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한편 2017년에는 전년 대비 6.2%로 증가율이 잠시 침체하였으나 2018년에 다시 16.5%로 증가하였다.

 

자료: 2019년도 조세특례 예비타당성평가 외국인관광객 숙박업 부가가치세 영세율 2019. 9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http://www.sisajournal-e.com)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8719

http://www.seogwipo.tv/news/articleView.html?idxno=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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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elco.co.kr/knowledge/category/%EA%B4%80%EA%B4%91%C2%B7%EB%A0%88%EC%A0%80

http://www.retailon.kr/on/bbs/board.php?bo_table=r1_02&sca=%EA%B4%80%EA%B4%91%2F%EB%A0%88%EC%A0%80

 

 

 

관광호텔관광호텔 외로 분류하여 증가율을 살펴보면, 관광호텔의 증가율 추이는 2014년 이후 증가 폭이 감소하고 있다. ‘관광호텔 외 시설에서 큰 증가가 발생하였다.

 

객실 수는 2007년 총 57,158객실에서 2018153,379객실로 증가하여 12년 동안 2.7배 늘었다. 2009년에 전년 대비 20.9%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후 20102.2%, 20113.0%, 20126.7%, 20138.2% 등 매년 10% 이하로 증가했다. 그러다가 2014년 이후부터는 호텔업 등록시설의 증가율과 같은 흐름으로 증가하였다. 201417.8%, 201512.3%, 201610.4%, 201710.4% 10% 이상씩 증가하였다. 2018년에는 6.9%로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그러나 관광호텔관광호텔 외로 분류하여 증가율을 살펴보면, 관광호텔 외의 증가율 추이가 관광호텔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호텔업 시설의 객실 수 증가율은 관광호텔 외 시설에서 기인한 것이다. 그러면서 업체 수와 객실 수 등 시설의 소형화가 트렌드로 부각하고 있다.

 

관광숙박시설법이 시행된 201282,209실에서 2018153,379실로 1.87배가 증가하였다. 특히 관광호텔 외 시설은 20127,472실에서 201826,957실로 무려 3.51배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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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숙박객 수는 37,981천 명에서 201744,771천 명으로 1.18배 증가했다, 객실매출액은 201221,175억 원에서 201724,542억 원으로 1.16배 증가했다. 판매객실 평균요금은 2012130,781원에서 2017113,785원으로 13% 하락하고, 객실 이용률은 201264.65%에서 60.71%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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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숙박에 대해 살펴보자. 외국인 연숙박객수는 201218,487천 명에서 201718,283천 명으로 1.23배 증가했다. 객실매출액은 201213114억 원에서 20171914억 원으로 16.8% 줄었다. 판매객실수는 20129,094천 실에서 20179,476천 실로 1.04배 증가했다. 판매객실 평균요금은 2012144,199원에서 2017115,180원으로 20%로 내려갔다. 객실점유률은 2012년에서 56.17%에서 201743.93%로 하락하였다.

 

외국인 숙박객 수는 2006년 이후 지속 증가하다 20132015년에 감소하였으나 2016년에 큰 폭으로 증가한 후 2017년에 소폭 감소하였다. 한편 외국인 판매 객실 평균요금은 증가추세이었으나 2012년을 기점으로 이후 지속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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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 숙박에 대해 살펴보자. 내국인 연숙박객수는 201219,494천 명에서 201726,488천 명으로 1.36배 증가했다. 객실매출액은 20128,061억원에서 201713,628억원으로 1.69배 증가했다. 판매객실수는 20127,096천실에서 201712,093천실로 1.7배 증가하였다. 판매객실 평균요금은 2012113,587원에서 2017112,692원으로 0.8% 하락했다. 객실점유율은 201243.83%에서 201756.07%로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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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내국인 호텔이용을 2012년과 2017년을 기준으로 비교하여 살펴보자. 숙박객수는 2012년 외국인 비중이 44.8%에서 201737.4%로 줄고, 같은 기간 내국인 비중은 55.2%에서 62.6%로 증가하였다. 객실매출액은 외국인 비중이 61.9%에서 44.5%로 감소하고, 내국인은 38.1%에서 55.5%로 증가하였다. 판매객실수는 외국인 비중이 56.2%에서 43.9%로 감소하고, 내국인은 43.8%에서 56.1%로 증가하였다. 판매객실 평균요금은 2012년 외국인 110.3%와 내국인 86.9%에서 2017년 외국인 101.2%와 내국인 99.0%로 외국인 이용금액이 낮아졌다. 객실이용률도 2012년 외국인 36.3%와 내국인 28.3%에서 2017년 외국인 26.7%와 내국인 24.0%로 외국인 비중이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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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의 매출액과 이용률은 내국인보다는 외국인의 비중이 전체 기간에 걸쳐 더 높다. (2017년만은 예외). 호텔업의 전체 매출액이 외국인 관광객의 규모에 의해 결정된다는 의미이다. 호텔업 자체 경기는 외국인의 관광 추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내국인의 경우 여름 휴가철에 해당하는 8월경에 호텔 이용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 반면 외국인은 이보다 23개월 뒤인 가을경(1011)에 이용 비중이 높다.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세금 영세율 적용 전후간 차이는 객실매출액과 판매 객실 수 두 가지 측면 모두에서 뚜렷한 변화가 없다. 국내 호텔을 이용할 때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대체로 비싼 금액을 낸다. 특히 내국인의 수요가 가장 높은 휴가철(8월 경)에도 외국인의 객실 비용은 더 높다. 하지만 내외국인간의 가격 차는 2013년부터 점차 감소하는 추세로 최근에는 차이가 없는 수준이 되었다. 변동의 주요 요인은 호텔 가격 검색사이트의 등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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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국인 관광객 현황

 

외국인 관광객은 20066,155천명에서 201211,140천명, 201617,242천명, 201815,347천명으로 2015년과 2017년을 제외하고는 지속 증가추세이다. 특히 2016년에는 전년 대비 30.3%의 큰 증가가 있었다. 20092012년 동안에는 전년 대비 10%를 초과하는 증가율을 보였다. 다만 2015년에는 메르스(중동 호흡기 증후군), 2017년에는 사드(THAAD) 등의 영향으로 관광객이 감소하여, 2017년에는 전년 대비 22.7% 큰 감소가 있었다. 그러나 2018년에는 전년 대비 15.1%의 증가율을 기록하여 회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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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1인 평균 총지출경비는 20122015년 동안 증가하다가, 2016년 이후 지속 감소하는 추세이다. 총지출경비 중 숙박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2126% 수준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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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관광객실태조사를 통해 연도별 이용 숙박시설 비율을 보면, 호텔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4.0%(20062017년 평균)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나 점차 감소하는 모습이다. 반면, 최근 유스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 등 대체숙박시설의 이용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연도별 한국 방문 선택 시 고려요인은 20082017년 평균 내용을 볼 때, 쇼핑과 음식/미식탐방, 자연풍경 감상이 각각 1순위, 2순위, 3순위를 차지한다. 조세특례 대상과 일부 연관된 경제적인 여행비용은 전체 10개 항목 중 7순위이다.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만족도에서, 2017년 기준으로 숙박 만족도는 89.7, 여행경비에 대한 만족도는 77.3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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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도권 100~200억원대 호텔 매물 증가

 

수도권에 있는 100~200억 원대 관광호텔 매물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다. 나오는 매물 대부분은 준공 5년 이내의 신축 관광호텔이다.

 

예를 들어 서울 광진구 화양동 호텔 더 디자이너스 건대가 250억 원대 매물로 나왔다. 이 호텔은 홍대, 동대문, 서울역 등 서울에만 10여 개의 호텔을 가진 호텔 체인 지점 중 하나이다. 유명 가수가 일부 객실 디자이너로 참여하며 오픈 초기부터 유명세를 끌었다. 준공한 지 3년 정도라 상태가 양호하며, 지하철역 접근성도 우수하다. 2018년 상반기 김포한강신도시 장기동 펜타스타호텔도 13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일산 킨텍스까지는 차로 10분 거리, 김포공항까지는 20분 거리에 있다.

 

이 같은 매물 증가는 수도권 내 호텔 수 급증으로 수익성 악화 때문이다. 지난 20127월 정부는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시행했다. 이 법으로 호텔은 일반 건물보다 더 높이 짓고, 사업비는 적게 들어 재산 가치가 높아질 수 있었다. 용적률 완화 혜택에다 건축 시 관광진흥자금을 통해 1%대 초반 저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었다. 이에 201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시내 곳곳에서 관광호텔이 많이 들어섰다. 2012년 말 서울시에 169개였던 관광호텔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440개로 1.6배나 늘었다.

 

낮아진 진입장벽으로 공급과잉이 되자 수익성은 당연히 악화했다. 게다가 메르스, 사드로 인한 외국인 방문객 수가 급감하면서 일부 호텔들은 공실 문제로 생존 여부 상태에 들어서시도 했다. 20127월 특별법이 제정되며 땅이나 돈이 있는 재력가들은 호텔시장에 한꺼번에 뛰어들면서 시장포화가 되고, 높은 인건비 등 유지비용을 감당을 못해 최근 들어 매각/폐업이 상당수 늘었다.

 

이 같은 현상은 제주도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천지연폭포 근처 위치한 K호텔이 90억원에 팔리면서 주인이 바뀌었다. 이외에도 수십억 원에서 수백 억원 규모의 호텔들이 매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호텔 객실 1개당 1억 원으로 가격이 높아 쉽사리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한 분양형 호텔들이 난립하면서 서귀포 신시가지의 4~5개의 호텔은 문을 닫고 있다. 분양 당시 6~11%의 수익을 보장하면서 광고했지만, 지금은 1.8~2.1%의 수익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제주도내 분양형 호텔은 201812월 기준으로 총 56(제주시 30, 서귀포시 26)가 들어섰다.

 

일부 호텔들은 최저가 할인으로 방을 팔고 있어 객실 가동률이 70%까지 높아도 수수료 13~23% 내기가 벅차다.

 

이 같은 영향은 연쇄적으로 펜션이나 리조트 영업에도 악영향을 끼쳐 매물로 넘쳐나고 있다. 시장에 나온 매물은 많지만, 수익성이 없고 매물 가격도 높아 매수인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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